북한의 남북군사회담3차례 제안 KBS축소은폐 보도 비평
2016년 5월20일 KBS1TV 뉴스9는 “러시아·EU 대북 제재 ‘가세’…北 자금줄 죈다”“ [단독] 제재 대상 아닌 北 선박 40척도 등록 취소” [앵커&리포트] 北 체제선전의 희생양 진미, ‘김정은 화동’으로 등장“ “북한 주민 의식 변화…‘정은이’라고 불러”“北 추방 BBC 기자 “10시간 구금…사과문 썼다”등 세 번째 뉴스부터 7번째 뉴스까지 4꼭지의 북한관련 뉴스를 보도했으나
2016년5월20일 SBS 8시 뉴스가 “북한 국방위원회가 오늘 공개서한을 통해 김정은의 남북 군사 회담 제안에 화답하라고 촉구했습니다.[북한 국방위원회 공개 서한 : 남조선 당국은 쌍방 군부 대화를 조속히 개최하자는 우리의 제안에 적극 호응해 나와야 할 것이다.]” 라고 보도한 북한이 남북 군사 회담 제안한 뉴스는 2016년 5월20일 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고 덮었다. 상식적으로 남득할수 없다. 공영방송인 KBS1TV 뉴스9가 북한 관련 뉴스 보도하면서 상업방송인 SBS 8시 뉴스가 보도한 북한이 남북 군사 회담 제안한 뉴스는 시청자들에게 전달하지 않았다.
2016년5월20일 MBC 뉴스 데스크도“러시아, 북한과 금융거래 중단…EU도 추가 제재” 라고 북한관련 뉴스 보도 하면서북한이 남북 군사 회담 제안한 뉴스는 보도하지 않았다.
2016년 5월21일 KBS1TV 뉴스9는 “3대 걸친 ‘北 외교브레인’ 강석주 사망…빈자리” “러시아 대북 금융 제재…북한 근로자 송금 ‘비상’”“[앵커&리포트] 北 걸핏하면 전시성 공사…실적표 그려놓고 ” 등 4번째 꼭지부터 6번째 꼭지 까지 북한 관련 뉴스를 보도했는데
201년 5월21일 SBS 8시 뉴스가“북한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가 남한 군 당국에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군사 당국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하자는 통지문을 발송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어제(20일) 국방위 공개서한과 오늘 김기남 노동당 부위원장 담화를 통해 남한에 대화와 협상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 라고 단신으로 보도한 북한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가 남한 군 당국에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군사 당국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하자는 남북 군사회담 실무회의제안 뉴스를 2016년 5월21일 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았고 2016년 5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도 보도하지 않았다.
2016년 5월22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의 대화 공세에 대한 우리 군당국의 입장은 확고합니다.북한과의 군사 대화는 비핵화 조치가 선행돼야 가능하다는 겁니다.국방부는 이틀 전 북한 국방위원회의 군사회담 개최 제안도 선전 공세에 불과하다며 일축했습니다.북한의 대화 제의에 진정성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문제의 근원인 비핵화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맹목적으로 대화만 외치고 있고, 통지문 발송 2시간 만에 내용을 공개하는 등 신뢰구축과 거리가 먼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북한의 대화 공세에는 노림수도 깔려 있다는 지적입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북한이 7차 당대회에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제안한 남북군사회담을 3차례 계속 제안 하자 마지못해 보도하고 있다.
국민의 방송이요 공영방송을 자칭하는 KBS의 간판 뉴스인 KBS1TV 뉴스9가 박근혜 정부의 대북 강경정책과 대북 압박정책과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관련 뉴스는 대대적으로 비중있게 보도하면서 남북의 대화와 교류를 위한 뉴스는 축소 혹은 은폐 보도하고 있다. 문제가 있다.
오히려 민간 상업 방송인 SBS 8시 뉴는 2016년 5월20일 21일에 이어서 2016년 5월22일에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7차 당 대회에서 군사회담 필요성을 언급한 이후 북한이 구체적인 회담 제안을 해 왔습니다.[북한 인민무력부 통지문, 어제(21일) : 북남 군사 당국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5월 말 또는 6월 초에 편리한 날짜와 장소에서 가지자는 것을 제의한다.]북한은 특히 이같은 통지문을 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통해 우리 측에 전달했습니다.“ 라고 북한의 3차례에 걸친 남북군사회담제안 뉴스를 보도했다.
살펴 보았듯이 공영방송을 표방하는 KBS1TV 뉴스9가 남북대화 관련 뉴스 보도 소홀히 했고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의 3차례에 걸친 남북군사회담제안 뉴스를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의 북한의 3차례에 걸친 남북군사회담제안을 분석해 본다면 의미 심장한 변화를 읽을수 있다.
북한이 북한 인민무력부 통지문을 어제(21일) : 북남 군사 당국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5월 말 또는 6월 초에 편리한 날짜와 장소에서 가지자는 것을 제의한다 특히 이같은 통지문을 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통해 우리 측에 전달했다는 것은 남한이 개성공단 가동 중단하자 개성공단 폐쇄하고 개성 공단 지역을 군사통제지역으로 선포하고 서해지구 군 통신선이 작동되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 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통해 우리 측에 대화 제안 했다는 것은 그것도 북남 군사 당국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5월 말 또는 6월 초에 편리한 날짜와 장소에서 가지자는 것을 제의했다는 것은 개성공단지역을 군사통제지역에서 해제 하는 문제와 동시에 실무접촉을 5월 말 또는 6월 초에 갖자고 제안한 것은 북한의 모내기 철이 끝나는 시점에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한 의사가 있다는 것을 북한이 간접적으로 내비친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특히 북한 군부가 앞장서서 남북군사회담을 비롯한 남북한의 현안 해결에 적극 적인것인 7차 노동당 대회 통해서 북한의 김정은 정권의 정치가 선군 정치에서 노동당 중심의 정지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서 제안 했다는 점은 의미 가 있다.
그리고 주목할 것은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북한의 7차 노동당 대회 열리기 이틀전에 한국을 극비리에 방한했다.고 하는데 북미간 한반도 평화 협정 협상에 대한 한국측의 입장을 청취했다고 한다.
김정은 정권은 미국 주도의 유엔 역대급 대북제재에도 흔들리지 않고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북한의 7차 노동당 대회 열리기 이틀전에 한국을 극비리에 방한 하기 전에 수폭 실험과 장거리 유도탄 사출실험등등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과 운반수단을 공개한 뒤에 미국이 반응을 보인 것은 의미 심장하다. 미국이 더 이상 대북 제재로 북한을 압박하는 것만으로는 북한의 향상된 핵무장에 노출된 미국 본토를 위협에 방치할수 없다는 미국측의 절박함을 읽을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 가운데 북한이 군사당국자 회담 제안한 것은 개성공단 가동과 동시에 비무장 지대 평화 공원 문제와 이산가족상봉 문제 남북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는 신호로 볼수 있다.
이시점에서 남북대화 적극 해야한다고 본다. 미국 본토위협하는 북핵에 미국이 북미 협상하는 것은 상식이고 시간의 문제이다. 그때 남한이 미국에 군사주권 이양하고 있는 가운데 배제되는 것은 남한의 국제정치적 박탈감을 의미 한다. 북핵해결과 한반도 남북 분단 대치갈등을 선순환 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해 남북 군사회담적극 추진해야 한다. 그럼 7차 노동당대회 이후의 북한 군부 지도부에 대한 위상과 동향을 파악할수 있는 전략적 리트모스 시험지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성공단 재가동해서 개성공단 입주 남한 120여개 업체에 납품하는 10여만명의 남힌 인력들 일자리 창출과 개성시민5만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남북한의 민생을 챙기고 개상공단이 남북 군사적 충돌의 방지턱 역할과 동시에 남북교류협력 통해서 한반도의 위기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촉매안자 역할을 하도록 방송3사 뉴스보도는 여론을 환기 시킬 필요가 있다고 본다.
박근혜정권의 대북 봉쇄와 압박과 제재를 통한 북한 비핵화는 실패 했다. 실패한 대북 정책을 반복하고 대북 제재 가하면 북한은 더욱더 저비용의 핵무장을 강화하는 악순환 지속된다. 이시점에서 대화와 타협이라는 출구전략을 통해서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 분단체제 극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을 시점이다. 북한핵은 남북분단의 적대적 공존의 산물이다. 핵 자체는 외세의 강요에 의한남북 대치의 산물이고 결과물이다. 남북관계 개선 하면 핵문제는 자연스럽게 풀린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