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청문회인데, 이ㅎㅎ 새누리 의원이 나왔다.
청문회가 증인에게서 증언을 끌어내는 것인데, 왜 질문보다 자기가 떠드는데 시간을 쏟는지.
그걸 물끄러미 듣고 있는 증인.
자기 광고하러 나온 것이 청문회인지, 증인 말 못하게 하는게 청문회인지.
증언을 끌어내려면 우선 초반에 나온 것 처럼 왜 출석을 안했냐? 중대한 사한인데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니냐? 도망다닌게 아니면 00날 뭐했냐? 이런식으로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너는 위증할 준비가 되어 있는 놈이다' 라는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 후
검찰이 너에게 가져간 증거물이 뭐냐를 집요하게 물어야지.
내용 없는 휴대폰, 실실 커피마시다 시간 보낸 조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어야지.
그래야 우병우 아니면 검찰 둘 중 하날 압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