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돈주고 얼르고 그리고 일단 감금시켜 놓으면 대대로 착취고문뿐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 내것 찾고 인간으로 살다가 가
어느해 겨울 대구 컨벤션에서 박의 그곳으로 가서 봉투에 넣어서 주고 왔는데 그래도 잘하라고
옆에서 왜 그러냐고 해서 이곳은 여성이 살기힘든 곳이라 했는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해도 또 미래 창당도 가니 갈 때마다
기자들에 둘러쌓여 보기 힘들고 한번은 보란듯이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모습 보여줬는데
미소로 악수하고 손 흔들고 그것이 전부로
이 할 일 많은 곳에 결국 앞 뒤도 모르면 그만 가든지
아니면 시키는데로 하든지 이베가 어쩌니 71년전으로 되돌아가
그래서 서초동에서도 두고봐라 어느정도인지 라며
뜨거운물로 최 재산이 또 누구도 얼마라고
비서인 시장인지도 부동산등 전국토가 투기로
다 빼앗겼는지 쓰레기와 구분이 안되는데도 아직도 노니 김이니 착각을 하고 정치 치 정자도 모르는지
냉장고나 tv나 버리면 돈줘야 하는데 올때 tv는 삼성 냉장고도 같은 형으로 삼성인데 전혀 소음이 없었는데
이삿짐아저씨에게 실으라고 했는데 와서 보니
안가지고 왔고 tv는 lg것이고 소개인이 tv도 lg로
빌려준다고 하나 하나가 기획으로 귀가 떨어져 나가는지
요즘 소음 냉장고가 어디에 있나 사글세도 모두 기획으로
그 시설 인근이나 보이는 곳으로 짐승들 광란 자체를 모르니
모두 증거 가지고 오라 가지고 가면 법치국가인데 누가 믿나
사는 길은 적고 적으라고 가방도 끄는것 초등 아이들도 끄는 가방이
남대문에서 35000윈으로 너도 나도 어디서 샀냐고 그 집에서 장사를 잘했는데
약고문 당하기전 새것 2개 낡은것 1개가 있었는데 숨기고 안주고
사려고해도 그 곳이 부도가 났다고 싹 쓸어 없애버렸고
길가에 장애인들이 뜨거운 곳에서나 지하철등 곳곳에서 애원해
착취하는곳은 시설들에 다 빼앗기고 어린아기부터 이혼하거나
나이들어 자식들에 끌
려 약고문으로 죽어가는 10곳중 99가 그 시설들
그러니까 애기두고 이혼도 말고 젊거나 돈 있으면
노후보장해야 인간으로 살아 오직 가정파괴에
마지막까지 그런곳에 끌려들어가지 않으려면
정신차리고 가고 올곳을 알아야
약고문곳에서 마지막까지 갇혀서 가는
그들의 알려서 살려달라 그리고 자식멀리 있고
누구도 믿지말라던 건장한 남자도 가는 약이라는데 라며
그런것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이곳에 생기는것은 정신과라고
요양병윈이라는곳 들어가면 죽어서 나오는곳
섬진강시인이라는 멀쩡한여자에 그 어머니를 그 병윈에
그래서 정상으로보이지 않았는데 하루 1만윈으로 살아도
거동할정도면 아니라도 부모를 기두지말고
약고문하지 않는 그것이 진정 효도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