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뉴스로 박근혜 탄핵 대선뉴스 덮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2월15일 MBC 뉴스 데스크는 첫뉴스부터 12번째 뉴스까지 김정남 추정 사망사건 뉴스보도하고 14번째 뉴스로 “오늘 법원에선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지난해 차명전화로 수백 차례 통화를 했다고 특검이 밝혔는데요. ” 라고 보도했고 23번째 뉴스로 “대선 주자들은 오늘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사흘 만에 또 호남을 찾았고, 안희정 충남지사는 충청 대망론을 강조했습니다. 제3지대 빅텐트 불씨를 재점화하려는 노력도 계속됐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박근혜 탄핵관련뉴스와 대선관련뉴스가 아니면 말고식 김정남 추정 사망사건 뉴스에 묻혔다.
2017년2월15일SBS 8시 뉴스는 첫뉴스부터 14번째 뉴스까지 김정남 추정 사망사건 뉴스로 도배했고 15번째 뉴스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이른바 '대포폰'으로 지난해 수백 차례 통화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6개월 남짓한 기간 570회, 하루에도 여러 차례 통화한 기록이 나왔다는 건데, 특검이 청와대 압수수색을 꼭 해야 하는 근거로 내놓은 내용입니다.” 라고 보도 했고 18번째 뉴스로“이재명 성남시장이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출연해 당선되면 노동부 장관에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임명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해선 노동운동가 출신이 적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라고 대선관련 뉴스를 보도했다.박근혜 탄핵관련뉴스와 대선관련뉴스가 아니면 말고식 김정남 추정 사망사건 뉴스에 묻혔다.
2017년2월15일 KBS1TV 뉴스9는 첫뉴스부터 14번째 뉴스까지 김정남 추정 사망사건 뉴스보도하고 17번째 뉴스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6개월에 걸쳐 570차례 넘게 '차명' 휴대전화로 통화했다고 특검이 밝혔습니다.박 대통령 측은 근거없는 언론플레이라고, 맞받아쳤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19번째 뉴스로“반 패권주의와 개헌론을 주창하는 김종인 전 민주당 대표와 김무성 의원,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만나 분권형 개헌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퇴장으로 시들해진 제 3지대 빅텐트론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지 관심입니다. ” 라고 대선관련 뉴스보도했다.박근혜 탄핵관련뉴스와 대선관련뉴스가 아니면 말고식 김정남 추정 사망사건 뉴스에 묻혔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