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변화거부한 박근혜 대통령 집권여당 탈당해야? 조선 [사설] ▦▶ 2018-02-02 18:11:4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     추천:2

변화거부한 박근혜 대통령 집권여당 탈당해야? 조선 [사설] '변화거부'한 與 집권당 자격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은 20일 중진 연석회의를 열어 다음 주 중 '혁신형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총선 참패 후 지리멸렬 그 자체인 당 상황을 수습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혁신비대위 위원장과 위원 구성 문제는 정진석 원내대표에게 일임했다. 겉만 봐서는 실마리를 찾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동안의 경과와 이날 나온 결론을 살펴보면 실상이 완전히 다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보스의 당이라고 볼수 있다. 개인적인 사당(私黨)이다.  새누리당 총선 참패는 박근혜 보스의  참패이기도 하다. 총선민심은 박근혜 보스의  사당(私黨)인 새누리당에 대한 심판이었다.


조선사설은


“애초 새누리당은 지난 9일 당선인 총회를 열어 당의 변화를 맡을 혁신위원회와 전당대회를 준비할 비상대책위를 별도로 구성키로 하고 비대위원장은 정 원내대표를 겸임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친박은 정 원내대표가 지명한 혁신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이 비박(非朴)에 편중됐다며 이 두 위원회를 공중분해시켜버렸다. 그러더니 이날 연석회의에서 정 원내대표에게 사실상 비대위원장을 겸임하지 말라는 요구까지 했다고 한다. 자기들과 가까운 전 대표들을 새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하기도 했다 하니 어이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총선에서 국민들은 새누리당의 실질적인 보스이자 오너인 박근혜 대통령을 심판했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정치집단이 바로 친박을 정점으로한 새누리당이다. 그런 친박과 새누리당에게 국민들은 안보이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맹신적인 충성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총선심판에도 불구하고 친박이 정치적 기세를 올리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당은 다음 주 초 다시 당선인 총회를 열어 최종적으로 '혁신비대위' 위원장과 위원 인선 문제를 결론 낸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이미 친박이 정 원내대표에게 인사안(案)을 다시 짜라고 압박하는 상황이라는 점이 분명해졌다. 결국 당선인 총회 위에 친박이 군림하고 있는 '친박 패권'이라는 말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도가 없다.”


(홍재희) ==== 박근헤 대통령은 절대권력인 제왕적 대통령 으로 지난 3년여 동안 일방통행식으로  통치하다가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국민들 민생 망쳐 놓았기 때문에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이 생존권 차원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충성하고 국민들 나몰라라 내팽개친  새누리당을 원내 2당으로 정치적 심판해 추락 시킨것이다. 현재 새누리당이  혼란에 빠진것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절대적인 정치적 책임이 있다. 친박이라는 패거리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정점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심각한 것은 어떤 변화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친박 핵심들의 뜻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친박은 바로 자신들 때문에 당선될 수도 있었던 후보 수십 명이 나가떨어지고 당이 2당으로 전락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도 2선으로 물러나 있으려는 시늉조차 하지 않고 불과 30여일 만에 전면에 등장하려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혁신비대위라는 것이 만들어진다 한들 무슨 혁신이나 비상 대책을 추진할 수 있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떤 변화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친박 핵심들의 뜻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다는 점은 곧 박근혜 대통령의 뜻 이라고볼수 있는 것이 바로 친박의 정치적 오너이자 보스가 박근혜 대통령이기 때문이다.2선으로 물러나 있으려는 시늉조차 하지 않고 불과 30여일 만에 전면에 등장하려 하고 있다는  친박 핵심들의 뜻은 총선 참패의 정치적 책임을 희피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뜻과 일맥상통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날 나온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지지율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박 대통령 지지율도 30%에 간신히 턱걸이했다. 총선 후 다소 회복되는 듯하던 흐름이 다시 꺾였다. 반성은커녕 오히려 당내 소수파를 완력으로 누르고 제 갈 길을 가겠다는 대통령과 친박에 대한 염증이 다시 퍼져가고 있다는 얘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결자해지 (結者解之)차원에서 결단 내려야한다. 지난3년여 동안 온나라가 엉망이 됐다.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 정치와 정책과 국정운영은 총체적으로 실패 했다는 것이 총선민심이 불신임하면서 확인됐다. 그런데도 박근혜 대통령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친박을 비롯한 새누리당 이 총선  심판 민의에 반하는 정쟁에 빠져 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새누리당을 탈당하는 결단을 통해서 집권당과 결별하는 것이 새누리당의 상명하복(上命下服)식 친박들의 폭정을 결과적으로 바로잡는 결정적 계기가 될것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소수지만 명색이 국정을 주도해야 할 집권당이다.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사죄하고 도와달라고 고개를 숙여도 모자랄 판에 이렇게 민심 역주행이 계속되면 국정 동력은 급속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19일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모든 상임위에서 청문회 개최를 가능토록 하는 법안이 여당 내 반란표로 인해 통과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친박은 새누리당을 특정 계파의 당으로 몰고 가려 하고 있다. 친박은 집권당을  
끌고 나갈 자격을 상실해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일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모든 상임위에서 청문회 개최를 가능토록 하는 법안이 여당 내 반란표로 인해 통과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총선 참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나 반성의 뜻이 전혀 없고 계속되는 불통과 일방통행식의 국정운영이 예상돼 국회의 모든 상임위에서 청문회 개최를 가능토록 하는 법안을 통과 시켜 박근혜 정부의 남은 1년여 임기 동안의 무책임하고 불통의 일방통행식 폭정을 견제하고 비판하고 바로 잡을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청문회는 필수적이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 새누리당 탈당이 의회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것이다.  친박의 문제는 곧 박근혜 대통령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6년5월21일 조선일보 [사설] '변화거부'한 與 집권당 자격 있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no=11371


 

강추하는 33카지노 카지노추천 좋은 을 하면 생기가 넘쳐나요▦〓♣
모바일카지노
엔젤카지노
33카지노
우리카지노
카지노사이트
우리카지노
#온라인룰렛,#33카지노,#hampton beach casino,#boomtown casino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34454243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쓰레기역사와 전쟁▽☎ (2018-02-02 18:09:39)
다음글 : 멸망하는 대한민국 시간 이외에는 적이 없다.(예이츠)"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 (2018-02-02 18: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