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주자 버니 샌더스 “션윈예술단 성공 기원”

지난 5월 7일 션윈예술단의 버몬트주 방문에 버니 샌더스 민주당 대선주자(좌), 피터 셤린 주지사를 포함한 현지 여러 정계인사가 션윈예술단에 축하 서신을 보내왔다.(Getty)
전 세계 순회공연 중인 뉴욕 션윈예술단은 지난 5월 7일 미국 버몬트주 최대도시 벌링턴을 첫 방문했다.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버니 샌더스 버몬트주 국회 상원의원을 포함해 버몬트주 피터 셤린 주지사와 부주지사, 여러 국회의원과 시장 등 현지 정치계 주요인사들이 축하 서신과 표창장을 현지 션윈공연 주최사 측인 뉴잉글랜드 파룬따파(法輪大法)불학회에 보내왔다.
버니 샌더스 의원 “버몬트주 션윈 방문은 영광”
션윈예술단 모든 단원과 관계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버몬트주는 세계 정상급 중국 고전무용단과 교향악단이 5월 7일 저녁 벌링턴시 플린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 것을 아주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션윈예술단은 중국 고전문화를 되살려 널리 전하고 또 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국 전통문화와 서양 고전음악을 결합한 것도 이런 노력에 대한 하나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션윈예술단 무용가들이 여러 국제무용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아주 감탄했습니다. 더불어 오리지널 창작 음악과 비할 데 없이 뛰어난 재능을 ‘초록산이라는 의미를 가진 버몬트 주’에 선사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버몬트 지역의 모든 지역민은 션윈예술단의 벌링턴 시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며 아울러 션윈예술단 공연에 가장 아름다운 축원을 드리는 바입니다.
원문 링크: http://www.epochtimes.com/gb/16/5/6/n7821337.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