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세월호로 권력팔이를 안 하고, 국가재난시스템을 고치는 데 함께 했다면 이런 사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미안하지도 않나? 세월호 팔아 권력을 잡고도 부끄럽지 않나? 어떤 책임을 질질 것인가? 문상했다고 그 책임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민주당은 계속 말로만 정치하려고 하냐, 책임 있는 행동을 좀 보여야 할 것 아니가?. 뭐 맨날 고치겠다고, 잘 하겠다고 말로만 하면 되겠나? 그만 해야겠지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 내에선 "대통령의 제1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구조책임자는 당연히 대통령"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는 세월호 대응을 반성하며 ‘재난안전관리를 국가가 책임진다는 체제 구축’을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내세웠지만 구호에 그치고 말았다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할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최 우선으로 하지 않았던가 ? 그런데 문재인이 지금 최 우선으로 하는 일이 뭔가 !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정치보복 아닌가 ?
제천 화재가 왜 문재인 탓인가 ! 라고 말하는 부류들이 있다. 그런 부류들은 지난 세월호 사고때 청와대는 컨트롤 타워가 아니라는 말에 입에 침이 마르도록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가 아니면 어디가 컨트롤 타워냐고 욕하지 않았나 ?
세월호는 근본적으로 한국인의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의 결과였기에, 박 대통령의 책임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해할 여지가 있지만, 문 재인은 비참하게 죽은 희생자들을 오로지 정치적으로만 악용해서 대권만 거머쥔, 그들을 두 번 죽인 더욱 더 못된 후안무치라 하겠다.
연달아 터지는 대형참사 낚싯배 선박 참사와 재천 화재참사로 죄없는 국민들 많이 죽어나가는데도 문재인정권 고위직들 책임지고 사퇴하는 사람도 없다. 박통때는 박대통령이 공식 사과했고, 책임지고 물러나는 고위직이라도 있었는데 박근혜정권보다 더 못한 문재인정권이다
좌파.. 사고만 나면 박근혜 대통령 욕하면서 비판하더니 문재인에게도 똑같이 비판해야 옳지 않은가? 문재인에게도 1분 단위로 동선 밝히고 책임져라 해보라. 만약 박근혜 대통령였으면 벌써 하야하라니 탄핵해야 된다니 했을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에게 적용한 것 똑같이 문재인에게도 적용되어야지..안그런가 ?
문대통령도 탄핵해야 하는것 아닌가?
먼 바다도 아니고 가까운 육지에서 29명이나 참사를 당했는데 둑무총리는 당연히 물러나야하고,
2층에 갇혀서 1시간이 넘게 기다리고 유리창을 깨달라고 전화까지 했다는데, 물만 뿌려대고,
과연 세월호와 뭐가 다른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면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져야한다
세월호 해경들이 배안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때문에 해경들과 정부와 박통이 욕을먹고 비난받았다...............
제천화재의 현장에선 소방관들이 2층에 들어가지 않았다....
당연히 소방관들과 정부와 문통이 욕먹고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소방 당국의 구조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할머니부터 손녀까지 3대(代)를 잃은 한 유족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후에 장모님이 집으로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이 증언은 아직 통신기록 등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사실이라면 "소방대의 소극적인 구조작업으로 희생이 커졌다"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
◇왜 비상구로 진입 못했나
화재 발생 직후 3층 남성 사우나에 있던 10여 명은 비상계단을 통해 건물 밖으로 나왔다. 탈출에 성공한 3층 이발사는 "빠져나오니, 소방차가 막 도착했다"고 말했다. 소방대는 신고 접수 7분 후인 오후 4시 화재 현장에 왔다. 그러나 소방대원들은 이 비상계단을 통해 2층 진입을 시도하지 않았다. 이 비상계단은 큰 불길이 치솟은 주차장의 반대편 쪽으로 나 있다. 한 목격자는 "1층 전체에 화재가 번졌지만, 비상구와 통하는 계단 쪽은 상대적으로 화염이나 연기가 덜했다"고 말했다.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비상계단으로 내려온 남성들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재 경민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는 "현장에 도착하면 건물에 있던 사람들을 찾아 현장 내부 구조와 사람이 얼마나,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했다. 소방청 관계자는 "화재 진압 대원이 먼저 도착하고, 구조대는 뒤늦게 왔다"며 "불길을 잡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비상계단 진입은 고려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왜 2층 유리를 깨지 못했나
소방대가 2층 여성 사우나의 통유리 창문을 깨고 진입했다면 더 많은 인원을 구조할 수 있었을 거라는 지적이 나온다. 화재 발생 후 수십 분 후에 2층 희생자와 통화했다는 유족들의 증언이 많다. 하지만 소방대는 도착 직후 통유리 창문을 통한 진입을 시도하지 않았다. 소방청 관계자는 "1층 불길을 잡지 않으면 2층 통유리 창문으로 접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했다. 또 발화 지점 인근에 있는 대형 LP가스용기로 화재가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했다고 한다. 실제 화재 발생 당시를 촬영한 주변 방범카메라 영상을 보면, 1층 주차장에서 시작된 불은 3~4분 후 2층으로 번졌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는 "화재 진압으로 불길을 잡으면서, 구조대원들이 통유리창을 깨고 들어갔으면 희생을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당시 진화 현장에서 '2층 사우나에 사람들이 있다'고 수차례 유리창을 깨 달라고 요구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다.
대책위는 우선 '화재 당시 스포츠센터 접근이 어려워 2층 유리창을 깰수 없었다'는 소방당국의 설명에 대해 “2층보다 높은 난간에서 1명을 구조했다”며 “마음만 먹었다면 2층 여성 사우나 유리창을 깰 수 있었고, 그랬다면 훨씬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허술한 소방안전검사
불과 보름전에 소방안전검사를 합격한 건물에서 비상구가 창고로 쓰여 졌다는게 말이 되는가 ? 소방소에서 건물 소방안전 진단을 뇌물을 받고 합격시켜 주는지 아니면 서류만 검토하고 합격시켜 주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할것이다
타워크레인 운용에 이미 문제가 노출되고도 남는다. 그럼 문재인 정부와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전국의 모든 타워크레인의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진단을 다시하고 안전진단에서 합격한 크레인만 사용 가능하도록 조치를 해야한다. 그런데 우리의 무능한 대통령 문재인은 타워크레인이 계속해서 사고를 내고 무고한 생명이 죽어가는데도 강건너 불구경만 하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