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를 따라서 이당 저당 기웃거리고 나오고 들어가더니 그럴때마다 말잔치, 변명은 억세게 늘어 놓더니 아직 국회의원 선거 많이 남았다고 입같지 않은 시궁창을 놀리느냐 만약 내일모레 국회의원 선거라하더라도 지금처럼 말을 할수 있기를 바란다,왕년에 명박이가 얼마나 도와 줬는지 모르지만 그 입 다물라,터진 입이라고 제 앞길도 모르면서 남 두둔하는것은 옳지 않은것이다,명박이는 복수를 받든 아니든 정치보복이든 아니든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정황이 나타나기 때문에 수사를 할수밖에 없는것이고 범죄사실이 있으면 내가 싫어하는 판사들이지만 그래도 판결은 내리겠지,그러면 제발 죽을때까지 거기서 나오지말고 살아라 보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