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 지지 KBS1TV 뉴스9 보도비평
2016년11월29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미 국무부가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한국의 대규모 촛불집회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고 2016년11월29일 KBS1TV 뉴스9 워싱턴 박유한 특파원은 존 커비(미 국무부 대변인)이 "국민은 밖에 나가서 정부에 대한 우려를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이를 계속 지지해 나갈 것입니다." 라고 주장한 사실을 보도했다. 미국이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고 퇴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요구대로 하루 속히 하야 해야한다.
2016년11월29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는 “미 국무부가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한국의 대규모 촛불집회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한국의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다면서 한미동맹이 굳건하다는 점도 거듭 확인했습니다.” 라고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 2016년11월29일 KBS1TV 뉴스9 워싱턴 박유한 특파원은“평화적 시위와 집회는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방식이다.미 국무부가 한국의 잇따른 대규모 촛불집회에 이렇게 명확한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녹취> 존 커비(미 국무부 대변인) : "국민은 밖에 나가서 정부에 대한 우려를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이를 계속 지지해 나갈 것입니다."미국 정부가 그동안 한미 동맹이 여전히 굳건하다고는 밝혀왔지만, 대규모 촛불 집회에 공개적인 지지의사를 밝힌 건 처음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6년11월29일 KBS1TV 뉴스9 워싱턴 박유한 특파원은“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또 한국은 미국의 변함없는 친구이자 동맹, 또 파트너라며 한반도의 안보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조금도 달라질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또 이례적으로 한국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녹취> 존 커비(미 국무부 대변인) : "주한 미국 대사관이 한국의 관계자들과 매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미국 정부는 한국의 외교 라인은 물론 여야 정치권과도 지속적인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백악관과 국무부는 또 트럼프 당선인의 인수위와도 한국의 상황에 대한 정보와 견해를 긴밀히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