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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게 나라냐? 박근혜는 최순실에 한국군은 북한군에 해킹? 조선♥♥ 2018-02-02 15: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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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     추천:5

이게 나라냐? 박근혜는 최순실에  한국군은 북한군에 해킹? 조선[사설] 정말 '이게 나라냐'고 묻지 않을 수 없는 軍 실태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방부가 안전하다고 장담해 왔던 군 내부 인트라넷(국방망)이 북한 추정 외부세력에 의해 해킹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군 인트라넷이 뚫린 것은 창군(創軍) 이래 처음이다. 나라를 지키는 군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5일 국방부는 작전계획, 외국에서 받은 군사 자료 등 민감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했지만 믿어야 할지 의문이다. 최악의 경우 우리는 군사적 위기에 처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한민국 국방장관이 대한민국 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주한미군 사드배치위해   열중하고 있을때 국방부가 안전하다고 장담해 왔던 군 내부 인트라넷(국방망)이 북한 추정 외부세력에 의해 해킹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는 것은   박근혜 정부의 국가안보가 얼마나 부실한가를 잘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이번 해킹은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 서버에서 국방망과 외부 인터넷망이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 것이 발단이었다. DIDC는 국방망을 통합 관리하는 부대로, 군 내부 정보가 여기를 거치게 돼 있다. 군은 2년 전 DIDC에 그런 서버를 납품한 업체에 대공(對共) 혐의점을 두고 조사 중이라고 한다. 한심한 것은 군이 올 9월 23일 외부망에 악성코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상 상황을 확인하고서도 국방망이 뚫린 것을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문제의 DIDC 서버를 확인하기까지 20여 일이 걸렸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대선 9일 뒤, 박근혜 당선인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났다고한다.정권 인수인계를 논의하는 비공개회동이었다고한다. 이 회동 4시간 전에 최순실 씨에게 한 문건이 전달됐다고 하는데 문건중에는  '우리 군이 북측과 3차례 비밀 접촉을 했다'는 기밀 사항이 담겨있었다고 한다.연평도 포격 이후 남북 긴장이 최고조였을 때, 은밀하게 이뤄진 남북 접촉 내용이 민간인인 최순실 씨에게 고스란히 전달된 것이라고  KBS 뉴스9가 보도한바 있었다.  군 통수권자가 군사비밀을 민간인에게 이렇듯이 빼돌리고 있는데 한국군의 내부 인트라넷(국방망)이 북한 추정 외부세력에 의해 해킹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면 통수권자와 한국군 모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룻 있다.


조선사설은


“악성코드 최초 침투일이 올 8월 4일이었다고 하니 두 달 넘게 어떤 기밀이 새 나갔을지 알 수 없다. 악성코드는 외부망인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백신 중계 서버도 감염시켰다. 이와 연결된 여러 단말기도 당연히 오염됐고 여기서도 비밀 자료가 유출됐다. 심지어 국방장관 PC까지 오염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악성코드 최초 침투일이 올 8월 4일이었다는 시점은  박근혜 게이트가 공론화 됐다가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이 청와대에 의해 찍어내기 당하고 조선일보가 청와대에 굴종하던  박근혜 정권이 정권안보에 올임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조선사설은


“어제 국방부는 유출된 군사기밀 규모에 대해 함구했다. "현재 사이버전을 진행 중이고 군의 대응 능력을 유출할 수 있다"는 이유였다.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전문가들이 과연 우리 군이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해킹 능력을 따라잡고 있는지에 의문을 갖고 있다. 이번에 무엇이 북한으로 빠져나갔는지 정확히 모른다면 그야말로 큰일이다. 적(敵)이 무엇을 아는지 모르면 대처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문건을 최순실씨가 개인 이메일로 받아 보았다고 하는데 북한의 해킹 능력을 감안한다면 얼마든지 보안이 허술한  최순실씨 개인 이메일을 북한이 돌여다 본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이다. 심각한 문제이다.


조선사설은


“군인들의 보안 의식은 도무지 나아질 줄을 모른다. 규정상 비밀 작업은 망(網)에서 분리하고 작업이 끝난 뒤 보안용 이동식 저장장치(USB)에 보관해야 한다. 이번에도 그 규정을 어긴 군인들이 적지 않아 컴퓨터에 남아 있던 기밀들이 흘러나갔다. 전에도 외부 메모리를 업무용 PC에 함부로 끼워 넣고 사용하다가 해킹당한 사례가 계속 발생했다. 군은 전장(戰場)망은 안전하다는데 이래서야 믿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군사비밀을 민간인인 최순실씨에게 빼돌리고 한국군이 올 9월 23일 외부망에 악성코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상 상황을 확인하고서도 국방망이 뚫린 것을 알지 못했다는 사실과 문제의 DIDC 서버를 확인하기까지 20여 일이 걸렸다고 하는 것은 대통령과 한국군의 한심한 작태가 그리도 다르지 않다는 말인가?


조선사설은


“사이버 정보전에 패하면 실전에서 패한다. 핵·미사일 위협을 막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나라가 갖고 있는 비밀까지 줄줄 새게 만들고 있다. 그것도 규정만 지키고 나태하지만 않았으면 막을 수 있었다. 미·일은 이 어이없는 사태를 어떻게 보겠는가. 자신들이 준 정보가 북에 흘러들어 갔을 가능성을 의심할 것이다. 요즘 '이게 나라냐'는 말이 유행한다지만, 정말 그렇게 물어야 하는 일이 다른 곳도 아닌 군에서 벌어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씨에게 군사비밀 넘기고 한국군은 군 내부 인트라넷(국방망)이 북한 추정 외부세력에 의해 해킹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하는데  '이게 나라냐' 박근혜 대통령과 한국군은 응답하라?


(자료출처= 2016년12월7일 조선일보[사설] 정말 '이게 나라냐'고 묻지 않을 수 없는 軍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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