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은 차 사고 직추 자취를 감췄는데 행방을 알 수 없었다 한다. 그련데 경찰이 추적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그가 사고 직후 자취를 감춘떄 병원을 찾은 모양이었고.
그 때 간호사가 그의 내원 이유를 묻고 입원 절차를 진행할때 그의 진술이 " 술을 마셨다"라고 했다나.
문제는 이창명이 그 간호사의 기록이 잘못이라고 우긴다는것.
간호사는 전문직이고 내원한 사람에 대해서 성실하게 관리를 하는 직업인이다.
누구 말이 옳을 까.
이창명씨의 행동정황과 그 간호사의 직업윤리상의 상황으로 볼 떄 아무래도 간호사의 말이 옳은게 아닌가 여긴다.
세상엔 거짓말도 흔하고.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또 직업상 기록인의 기록도 간혹 틀리는 경우도 있으렸다. 그러나 틀리는건 의도적이 아니라면 맞다고 봐야 한다.
참 세상 어렵다. 예전 사람이 순박할 때는 거짓말이 흉이 됐과 신용추락으로이어졌었지. 그런데 지금은 아무리 거짓말을 일 삼아도 그게 대수롭지 않게 받아드려지는 세상이 됐으니. 개탄. 특히 한민족이 그지경이니. 더욱 공산과 자본의 이념 대립이 격화되면서 거짓말 세상이 됐제..
배신은 뭔가. 거짓말을 식은 죽먹듯이 하는 걸 일컬은다. 더욱 나쁜건 그 배신이 그 믿은자를 파탄에 이르게 한다는 거다.
이러니 나라가 즉 한민족 한국이 선진국이 될 수 없는 거지. 비밀을 주면 금방 적에게 새 나간다니 그거 보통 배신이 아니지. 나라 망조지.
이창명과 그 간호사의 기록의 진실성을 가려라. 거짓말이 있다면 철퇴를 가하라. 기록에 착오가 있다면 그에 대한 책임 또한 엄중히 물ㅇ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