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초 국민학교 시절이 생각나서 한마디만 할께요.
그시절 국민학교에서는 점심시간이 되면.구수한 신발만한 옥수수빵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어요
너무도 구수하고 맛이 있었지요
우리나라가 재건사업 할때쯤으로 기억하는데
그 옥수수빵을 부모님에게 주려고 비오는 날 고무신발로 뒷동산을 내달리다 굴렀는데 빵을 감싸안고 굴럿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겨울에는 교실에 장작불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장작 한개비 가져오는 사람은 빵하나 더준다고 해서 뒷동산 말뚝을 뽑아다가 주었던 생각이 납니다.
어떤 애는 장작을 다발로 가져왔는데 한사람당 한개씩만이라고 했었죠
나중에는 옥수수빵이 옥수수죽으로 바뀌었는데 도시락만 가져가면 점심시간에 나누어 주었읍니다
그것은 미국에서 우유가루와 옥수수가루를 지원해 줘서 먹었던 것이었읍니다
그때 먹었던 옥수수빵은 잊을수가 없읍니다
지금도 그렇게 구수하고 맛있는 빵은 없는것 같아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안심하면서 먹는 한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이솝)
A full belly is the mother of all evil.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인간성 이외에는 본질적으로 진실한 것은 없다.(콩트)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에머슨) 인간의 마음가짐이 곧 행복이다.
Think like a man of action and act like man of thought.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유태 격언)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몽테뉴) of course 행동하게 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