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무수단 5번발사 실패와 이재용 갤노트7 시련 공통점? 조선[사설] 결국 갤노트7 생산 중단, 무언가 고장 나 있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생산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배터리 결함을 인정하고 전량 리콜을 실시했으나 배터리를 교체한 신형 제품에서도 발화 사례가 잇따르자 미국 정부 등의 조사가 끝날 때까지 생산을 중단한 것이다. 배터리 문제였다는 삼성의 당초 설명이 어긋나면서 자칫 제품 자체가 단종(斷種)될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생산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한것이 미국 정부 등의 조사가 끝날 때까지 생산을 중단한 것이라는데 그렇다면 한국정부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다는 말인가?배터리 문제였다는 삼성의 당초 설명이 어긋나면서 자칫 제품 자체가 단종(斷種)될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는 것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이라는 스마트폰 시장의 실패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지난 8월 처음 갤럭시노트7의 발화 문제가 터졌을 때 삼성전자는 신속하게 '전면 리콜'에 나섬으로써 파장 최소화에 성공한 듯했다. 그러나 결함을 시정했다며 새로 내놓은 제품 역시 똑같은 결함을 보임에 따라 삼성은 자칫 제품 설계 능력 자체를 의심받을 처지에 놓였다. 만약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조사 결과 문제 있는 것으로 판명 난다면 갤럭시노트7은 더 이상 판매하기 힘들어진다. 수조원으로 추정되는 생산 손실도 크지만 소비자 신뢰 실추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이라는 스마트폰 시장의 실패로 볼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 시장실패에 대한 정부의 보이는 손을 통해 소비자제품안전 위해 적극적 역할 하고 있다고 보는데 한국정부는 그런 시장실패에 대한 정부의 보이는 손에 근거한 소비자제품안전 위해 적극적 역할 하고 있다는 소리 들리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삼성은 첫 발화 사례가 보고된 지 9일 만에 배터리 결함으로 단정 지었으나 충분한 원인 규명이 아니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IT 업계에선 삼성이 사태를 조기 진화하는 데 급급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국식 '대충대충' 고질병이 또 도진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의 이건희 희장 공백기인 지난해 삼성서울 병원발 메르스 대란으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공개사과한바 있었다. 1년만에 결국 갤노트7 생산 중단은 삼성 이재용호의 위기라고 볼수 있다. 갤노트7이 이재용호의 삼성의 주력제품이기 ?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2라운드로 번진 발화 논란에서도 삼성전자의 대응은 부실하다. 삼성은 미국 통신사들의 판매 중단 조치가 언론에 보도된 후에야 대응에 나섰다. '생산 중단' 조치도 삼성 측 발표가 아니라 협력사들을 통해 흘러나와 알려졌으며, 국내 통신사들은 삼성에서 통보받은 것이 없다며 우왕좌왕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건희에서 이재용으로 삼성의 소유지배구조와 경영권이 구체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생산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시사점 던져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상황은 삼성뿐 아니라 한국 스마트폰 산업이 맞는 위기다. 2010년 갤럭시S 시리즈를 낸 이래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폰과 천하를 양분하며 승승장구했으나 제동이 걸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건희 이재용승계문제로 법정다툼 벌일때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폰에 선수를 뺏긴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이건희 유고 상태에서 구체적인 후계작업 추진하는 과정에서 결국 갤노트7 생산 중단 하게 됐다. 세습족벌체제의 한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
조선사설은
“세계 1등 휴대폰 메이커였던 노키아가 몰락하는 데는 몇 년이 채 안 걸렸다. 잠시 삐끗하면 순식간에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게 IT 산업의 세계다. 삼성도 언제라도 '제2의 노키아'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집요하게 원인을 찾고 결함 시정 노력을 보여줘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3대째 세습권력 이어받았다. 이재용 삼성부회장도 3대째 족벌재벌권력 이어받았다. 필자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비교하는 것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올해 상반기에 무수단미사일 발사실패 6번만에 미국이 인정하는 발사성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3대째 세습권력만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무수단 미사일에 대해서 한번도 실험하지 않고 실전배치하는 관료주의와 ‘대충대충’ 또한 물려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조사 결과가 나올때 까지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생산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이재용 삼성부회장 또한 3대세습 재벌권력만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관료주의와‘대충대충’ 또한 물려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자료출처= 2016년10월11일 조선일보 [사설] 결국 갤노트7 생산 중단, 무언가 고장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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