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3. 10.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법정. 안
우리는 세기의 명화를보았다. 영원,불멸의명작을 ! 감동적이고, 마음을울리는 주심재판관의또렷하고,
부드러우면서 낭낭한목소리를 !
그녀는 아름다운 여신같았다. 정의의손을 번쩍들어주는심판같이.....물론 7명의 정의의사도도 똑같았다.
그리고 우리는 이날 이른아침 세기의 미녀를보았다.
많은 여성들이 예뻐지려고 성형을하고 비싼화장품으로 예쁘게화장을하고 머리를만진다.
그런데 어딘지어색하고 예쁘지않을때가많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성형도하지않고 뒷머리에 헤어롤 2개를달고 급하게출근하는 한여성을보았다.
아름다음에앞서 법관으로서의 역사의책임을다하려고........
우리는 여성으로서 아름다움도중요하지만 그것에앞서 최선을다하는 이정미재판관에게서 강인하면서도
부드럽고 다듬지않고도 예뻐질수있는 세기의미녀를보았다.
대한민국만세 ! 이정미만세 !
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