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58분쯤 1호선에 악의 소리가 또 들렸다
장애인들 접근 금지시켜야
그 꼴해서 지금 현재 잘 당하고 곳곳에서 다 쫓겨난다 어쩐다 야단인데
옆에 앉은 여자가 중얼거려 뮛때문에 그러냐 하니
본인과 이웃위해서 라고 말하면서
같은곳이냐 해서 조계사나간다 했는데
순진한건지 도대체 돌아가는것 조차도 아는지
그짖하니 71년전으로 되돌아가 그 좋은
한미일 좋고좋아 싸드니 백서니 독도니
위안부100억에 그 짖하고도
아직도 왜 당했는지도 모르는지 알고 기망인지
그곳에서 조차 아직도 부모라니 그러니 홧병나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설인지 뮌지 알고나 있는지 없는지
곳 곳 빗장걸어 잠그고 출연도 금지니 뮈니 들었니 아니니
헛기침인지 뮌지도 아무도 모른다 우왕좌왕 다 날라가는지
곳곳이 주제파악도 모르는지 아는지 어디도 대접받지 못하게
자격미달 앉혀놓고 지구촌 대망신인데도 왔으면 같은 주인인데
탈북 다문화등 이마에 써놨는지 점하나 절반도 같이 못하는 주제에
이렇게 되도록한 스스로의 행동들 고치고 다 문닫고 깊이 뉘우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