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 말미에 "저런 모순과 비겁의 연설을 언제까지 들어야 합니까 ?? " 라는 말이 귓전을 때리는 것 같다. 그리고 (( 문씨가 ))자기 실력으로는 당선이 되기 어려우니까 거짓말과 사기로 탄핵을 한것이라는 뉘앙스의 말도 하고 있고 .....
(( 하기야 그것, 사실 아닌가 !! 누가 봐도 부정하지 못할 사실이라 보겠다. 탄핵이 사기와 거짓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것이 빠르게 드러나고 있고 말이다. 촛불동원 인원도 거짓말로 부풀리고....예를들면 20여만명 정도의 인원이었다면 그걸 150여만명의 인원 어쩌고 하면서 부풀리고....이외에 실로 엄청나게 수많은 거짓말이 부풀려지고 실재로 그런 광난이 벌어졌던 것이었다. 지금 한국은 공산주의 흉내내려는 계급투쟁론자, 신((新))적색분자라 할 놈들이 사회 각 처에 둥지를 틀으려 하고 있으나 이제는 군부일각에서 마저 "이것 정도를 넘치는 지경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고 보는 시각들이 일어나는 조짐도 있어, 문재인과 그 주사파 놈들이 주춤하는 모양새도 있다.))
((시정연설이라는 것을 하면서, 아직도 국내를 향해서 조차마저도, 촛불혁명 운운하고, 어쩌고 하는 모습을 보면, 참 기가 똥이 차서 말이 안 나온다고 혀를 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
((영상을 보노라니, 저런 어처구니없이 형편없는 사람이 5년의 임기를 하려한다는게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어렵다는 느낌의 말들도 행간에는 깊이 배여 있음을 느끼게 된다. 직접적으로 그렇게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런 뜻이 깊이 배여 있다. 아마도 군부에 대고 그런 희망을 피력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그게 어디, 단지 그 사람만의 의중일까 ?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지금 상당히 늘고 있음에 틀림 없다고 본다. )).
양식있고 건전하고 강건한 보수 시민, 안정적이되 진보적이며 보수의 사고((생각))을 가진 시민, 네티즌들이 찬찬히 음미하며 들어볼((시청해볼)) 의미와 가치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