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청문회법은 망국법이라 생각한다.
국회가 식물국회, 놀고국회, 국해, 필리버스터국회. 선진화법국회 등의 오명으로 점철된 것으로 생각한다.
이런 판에 국정감사를 상시적으로 한다면 그들의 할 일이 뭔가. 바로 정부의 식물화를 만들려는 거라 여긴다. 19대 국회에서 맘껏 즐겼지. 그리고도 잘못은 정부로 돌렸지. 그리고 연 이어 무능정부로 몰아 정권교체의 명분을 쌓아갔제. 어리석은 국민, 자질부족 국민은 이에 홀려 여소야대국회를 만들었지. 물론 여당의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니다. 결국은 양편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 해도 야쪼긔 잘못이 90%는 된다 여김.
이번 총선에서 잘 먹혀드니 상시청문회를 만들어 정부를 완전히 실패하게 만들어 정권교체의 구시를 만드는 것이라 여겨. 자질 부족의 많은 국민은 틀림없이 이에 동조할거. 어쟁이 뚜쟁이들이 활개 치기 시작했으니 나라 꼴 참 좋게 됐다.
나라 골 빼먹던 자들이 마구 들락거리게 됐으니. 슬프다 한국의 운명이여. 이자들이 들락거리게 한 저질 국민들.그 못된 dna는 수백년을 거치면서도 눈꼽만치도 변하지 않았으니.
그 동안 청문회 무용론 까지 줄기차게 나왔었는데. 오히려 강화하고 있으니. 이건 하나의 "갑"으로의 자리를 격상시켜서 보다 많은 그 무엇인가를 챙기려는 것이라 여긴다.
특권을 악용해서, 그러니 특권을 내려 놓겠다고 선거철이면 뇌까리다가 당선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입 싹 닦는 이유렸다.
국회가 제구실을 할려면 상시 국정감사가 아니라 상시 국회다. 거리국회, 천막국회. 시위국회가 아니라. 그리고 민주절차에 따라 공무원 윤리에 따라 성실히 맡은 일에 충실하는 거다.
국회의원이 될려고 온갖 별의 별 짓을 다한다. 박정희정권에서 못하게 하니까 별의별 저항을 다 해 댔다. 그후 정권을 잡고서 어땠나. 잃어버린 정치권이 됐꼬, 세계에서 정치 수준이 63윈가 하는 정도로 나쁜 평가를 받은 걸로 기억한다.
그런데도 뻔뻔하기 그지없으니.
고 이주일 씨가 말했딩 : 국회에서 코미지 잘 보고 갑니다"라고..
차라리 코미디는 그래도 났징. 나라 말아먹진 않으니깡.
국회의 "갑"질 아주 세 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