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주식 팔고,거의 포기하다 싶이 자구안을 안 내놓았을 때에는 다 믿는 구석이 있었고 해 볼태면 해보라구 한것인데,멍청한 박근혜와 그 졸개들 소위 천재라고 하는 인간들은 덮석 물었던 것이다,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항상 일할때에는 1안,2안,등 시나리오가 있고 그 시나리오데로 흘러가지 않았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에 대한 대처안이 그런대도 아무런 대응안도 없이 덮석 물은 것은 세월호때나 모든 굵직굵지한건이 터질때마다 우왕좌왕하기는 매 일반인것이 소위 천재라는것들 때문인데도 박근혜는 애지중지 하고 있다,천재가 집구석 개인일도 잘못해서 범죄자로 몰리는 마당에 나라일은 할새가 없는것이지 않는가,당연히 하는일마다 파탄나고 국민학생이할수있는 치졸한 방안을 재탕삼탕하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도 구조조정대상에 넣어야 한다 나라살림을 이렇게 파탄내는데도 계속 그자리에 있는것은 범죄행위이다,
상장사의 대주주나 혹은 경영에 직접 참여한 사람은 무한책임을 물어야하고 그 배우자까지도 포함해야 한다 ,배우자나 자식들한테 재산을 빼돌리고 뻔뻔하게 잘사는것은 역겹다,비상장사나 무엇이 다르고 주식회사이긴 똑같은데 상법에 차별하라고 되어 있지도 않은데 상장사만 주식매수청구권이 있고 비상장사는 안된다는게 어느 조항에 있는가,
이판에 퇴직충당금 문제도 거론해야하겠지만 회사가 부도 났는데 퇴직금을 못준다는게 말이 되는것인가,퇴직급여 충당금 설정도 100프로 적립을 의무화해야 한다,그 몹쓸 상법을 바꿔야 한다, 그리고 퇴직급여 충당금은 은행에 적립되어야함을 원칙으로 하여야한다,주식회사가 자영업자보다 설립이 쉬워서야 되겠는가 ,대출도 훨씬 쉽고 혜택도 많은데도 개인 자영업자가 망할때보다도 더 쉬고 책임이 없다는게 하였튼 상법을 고쳐야 한다 ,사기꾼들이 회사를 쉽게 설립하고 쉽게 망할수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