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돼지 핵미사일 방어에 적절한 방어 무기를 찾던 한국이 한국의 개돼지들의 얼치기 반대전략에 힘입어 서둘러 사드배치를 완료했다. 이제 남부 해안지대를 방어할 수 있는 사드 2대만 추가로 설치하면 된다.
일본도 동해안 지역에 2대를 추가배치한다하니 사드의 에프터서비스로 전략핵무기를 적절한 곳에 배치하는 일만 남았다. 서브크리티칼 테스트는 이미 우방들이 축적한 데이터가 있을 것이고 핵폭탄 조립할 일만 남은 것이다.
오만 잡종개돼지들이 사드를 개(게가 아님:틀린 말... 미친 개가 거품을 무는 모습에서 유래된 말)거품 물고 반대하니 그 원인이 똥돼지핵미사일의 치명적 결함에 있었더라..... 똥돼진 당분간 두문불출할 수 밖에 없다. 우선은 그 똥대가리에 구석기시대 미사일 조작메뉴얼을 숙지해야 된다.(뒷구멍으로 빠져 기쁨조와 히그닥 그릴 확율도 많고...)
사드라도 있었으니 천만 다행이다! 지금 똥돼지미사일은 핵을 투발할 수 없는 조악한 상태이고 이런 상태론 대구나 부산으로 발사하면 100% 전라도 광주에서 터진다.
제주해군기지가 해적기지라며 그렇게 반대해도 그런 걸 반대한다고 안하면 그게 어디 나라이더냐? 중공이 반대? 그럼 중공이 환영이라도 해줄줄 알았더냐? 중공의 반대의사는 사드배치의 당위성만 검증해주는 정치적 행위다. 그러지 않으면 북한 지역의 선점권리가 있다는 것을 미국이나 한국에 얘기할 수 없다! 표현방법이 못배운 티를 냈지만...., 중공말이나 소련말이 한국말로 해석하면 원래가 그리 된다! 아는 것도 없는 개돼지들이 까불고 있어....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