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닷컴(입력 : 2013.08.16 15:53|수정 : 2013.08.16 16:29 )의 기사에 의하면
///새누리당은 16일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2002년 병풍(兵風)사건을 김대업과 사전 모의했고, 그 대가로 김대업에게 50억원을 지불하기로 했으나 중간에서 50억원을 착복했다”는 김대업씨 주장의 당사자로 안희정 충남지사를 지목하며 검찰 수사를 요구했다./// 기사 일부 펌
물론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을 운운하며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했다 트렁크떼기 한죄로 감옥 갔다온 안희정이 저질렀음직한 범죄행위로 보인다.
김대업이나 안희정이나 50억이면 눈이 뒤집어 졌을 지도 모르는 일이지...
김대업의 말을 헛으로 들을 일이 아니다.
김대업이 그 부끄러운 얼굴을 들고 국민앞에 다시 나타나는데는
약속한 50억을 못 받았기 때문이라 짐작하는 것은 상식이다.
김대업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분하기 때문이리라...
병풍 조작 대가 50억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렇게 해서 노무현은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상식적인 국민이면 심증이 충분히 간다. 이제 법률적인 문제만 남았다.
그일이 세상에 까발려지면 김대업은 다시 감옥가야할 것을 각오한듯
티비에 나와서 안희정 충남지사의 50억 배달사고를 폭로하는 모습이 비장해 보이기까지 했다.
온갖 욕은 다 얻어먹고 얼굴들고 다닐 수없게 된 김대업 입장에서 보면
"재주는 곰이하고 돈은 왕서방 먹었다"고 만천하에 외치는 것이다.
곰은 김대업이고 왕서방은 안희정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병풍사건 그때의 아픈 기억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해서 그들은 대통령도 어거지로 따먹었다 .
어거지라는 것은 순리를 거슬린다는 말고 같다.
순리적이지 못하엿어니 노무현 대통령의 끝이 자살로 마감한 것이리라고 ...
굵고 짧게 살다간 노무현!
병풍허위조작으로 만인의 지탄을 받아 감옥까지 갔다온 김대업이 그 뻔뻔한 얼굴을 들고
티비에 나와서 안희정 충남지사를 폭로한 것이다.
안희정이 트렁트떼기를 왜 했을까를 생각하면 김대업에게 약속한 돈 50억을
장만할 목적 임을 쉽게 알수있다. 물론 들통이 나서 감옥 갔다온 안희정이지만
그 공로를 인정하여 "실세중의 실세"라고 안희정의 손을 올려주어 포은한
노무현 대통령이 기억에 새롭다.
김대업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부도덕의 대명사 친노의 실상이
온천하에 까발려지는 결정적 사건이다. .
온국민의 지탄을 받은 김대업이 이제사 입을 열다니~~
天羅之網 ~!! 하늘의 그물은 촘촘해서 그 심판을 피할수 없는 법
스스로 친노가 폐족임을 제일 먼저 자처한 안희정이었다.
廢族??
망하는 족속??
폐족이 왜 안희정의 입에서 나왔는지도 짐작이 간다.
친노폐족을 확실히 죽여놓자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족속들~~
문재인,이해찬.안희정.한명숙 ...이 사람들의 꼬락서니 딱 보기 싫다.
뭘잘했다고 떵떵거리는지 ...
노무현이 자살했다고 지은 죄가 없어지나요?
노무현은 殺母巳처럼 자기를 낳아준 어미 민주당을 잡아 먹기도 했지...
입만떼면 도덕과 상식을 부르짖었다
"정치는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라고 한 노무현의 말처럼
이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폭로하는 이가 있어니
돈에 얽힌 추잡한 뒷거래가 세상에 까발려지는 날이 반드시 올것을 확신한다
그것이 바로 事必歸正이리라 .
하여튼 그들은 거짓말을 예사로 하는 끔직한 주둥이를 가진 족속들이었다.
혹시 김대업에게 줄 50억을 장만하러 트렁크떼기를 하다가 들켜서
감옥갔다 온 안희정인데 그돈을 줄수 없다 뭐 이런 심보였을 것이라고 봅니다.
죄값을 이미 치렀으니 힘들게 장만하다 들컨 50억을 줄수 없다고 ..
안희정 자신이 먹어야 한다고 ...
억울한 감옥살이만 하고 돈 한푼 쥐지 못했으니 팔자를 한번 고쳐보자던
일확천금의 꿈이 산산조각난 김대업이 폭로?
이보소 김대업~!! 내 한수 가르쳐 드리리다.그런 일은 화장실 가기 전과
갔다온 후의 상황은 틀린다는 것을 몰랐수? ㅎㅎ
나의 소설이 맞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ㅎㅎ
이보시오 안희정 충남도지사님...
허위사실 유포죄로 김대업이 감옥 보냈나요?
나는 그런 뉴스를 아직 못들었습니다.
저 기사가 거짓이라면 김대업은 왜 아직까지 감옥갔다는 소리가 안들리나요?
혹시 김대업 손에 돈 몇억 쥐어 주고 무마했나요?
이렇게 짐작하는 것이 상식 아닙니까?
대권에 도전하려는 안희정씨는 반드시 대답할 의무가 있오이다.
안희정은 대답하시라~!!
ps)조토마 게시판 및 심지어 한계레 게시판에도 수도 없이 올린
윗글을 안희정은 무시하고 대답하지 않은 것은 트렁크떼기로 감옥 갔다온
안희정이 50억 배달 사고를 인정한다는 뜻이라고 상식적인 사람이면
짐작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