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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판별의 잣대가 선악(사람)이냐 손익(로봇)이냐? 인간의 마음가짐이 곧 행복이다. 2018-02-02 0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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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은 자신에게 닥치는 일들을 선악의 잣대를 기준해 셈하든지, 아니면 손익의 잣대를 기준해 셈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일례를 들어, 어느 대학생이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일자리를 구하는 중 술집 요정에서 삐끼를 모집하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육체적으로 크게 힘들지 않으면서도 수입은 짭짤하게 보여 그 일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럴 경우 이 대학생의 인격 구조는 수입이 많고 적음에 따라 좋고 나쁜 직업으로 구분하는 손익 사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으로서의 떳떳한 일이냐, 떳떳치 못한 일이냐에 따라 좋고 나쁜 직업으로 구분하게 되면 그의 인격 구조는 선악 사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신명기 8:3) 하심 같이, 사람의 육신은 떡으로 생존할 수 있지만, 떡의 힘으로 강하여 할 수 있는 일들은 대부분 이러합니다. 즉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라디아서 5:19~21)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의 육신을 만들고 그 안에 그 육신을 지도하고 이끄는 영을 주어 하나님이 만드신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영은 자기 육신이 부강하여 즐기는 일을 추구하는 것보다, 땅과 생물들을 만드신 하나님으로부터 선악 통치법을 배워 그것들을 정당히 다스리는 일에 완벽하였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곧 땅을 정복하고 생물들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법, 곧 피조물로서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가 무엇임을 먼저 배워 깨달아 그것을 가르치고 지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 곧 땅과 생물들을 관할하고 통치하는 왕직을 주시지 않고, 다만 사람들을 애완용 짐승처럼 에덴동산에서 마냥 뛰노는 것만 보고 즐기기 위해 지으셨더라면, 결단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들을 만들지 않고 다만 여러 형태의 생물들 중 하나로 만들어 살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인 통치법을 가르치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거룩하고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그 형상에 걸맞는 영광스러운 직분, 곧 하나님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통치법을 가르쳐 준 첫 계명이 바로 선악과를 따먹지 못하도록 한 계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다스림을 받아야 할 들짐승 뱀이 엊그제 지음받아 왕직을 물려받은 아담과 하와가 자신의 왕됨을 하찮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들짐승 뱀이 사람들보다 먼저 지음을 받아 무언가 많이 보고 듣고 배운 지적인 기득권만 갖고 간교한 술책을 써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규정하신 법령을 믿지 못하게 하고, 도리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권세하에 살아가지 않아도 될만한, 즉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능력자의 지위에서 살아갈 수 있는 절묘한 비법이 있다고 하며 그 비법이 바로 선악과를 따먹는 일이라고 되레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오늘날의 부패타락한 그리스도인들처럼 자신들을 위해 목숨 바쳐 가르쳐 준 예수님의 부탁 말씀, 곧 교훈을 철석 같이 믿고 지키며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 정복해 다스리지 못하고 도리어 자신들보다 먼저 태어나 기득권자 행세하는 온갖 형태의 세상 식자들이 가르쳐 주는 학문지식을 근거로해 예수님의 교훈을 재해석한 신학, 곧 마귀의 시각으로 풀이된 복음에 의해 거의 다 죽은 자가 된 것처럼, 당대의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들짐승 뱀에 의해 재해석된 것을 믿고 따르다 그만 영이 죽고, 떡으로만 생존할 수 있는 육신 위주의 짐승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육신의 떡으로만 생존할 수 있다는 생각이 주된 사상이 되자, 대부분의 인간들이 육적인 편안과 수입의 대소(大小)를 기준해 직업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즉 보수가 많고 힘이 덜 드는 일터를 가장 좋은 직장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서의 건전한 일이냐 불건전한 일이냐 하는 선악을 기준해 직업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보수가 많으냐 적으냐, 또는 하는 일이 편하냐 힘든 것이냐만 계산하는 짐승들이 될 뿐, 선한 일이냐 악한 일이냐를 따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려 하질 않습니다.

 심령의 선악은 사람만이 분별할 수 있고, 육적인 손익은 짐승이나 로봇 같은 기계들만이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고자 하는 일의 선악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고 오직 육적으로 편하고 보수가 많고 우대 받고 막강 권력을 행세할 수 있고, 또 법에 의하여 즉각적으로 처벌받지 않거나 적발되지 않을 확신(착각)만 서게 되면 언제든지 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흉악한 일을 저지르는 자들은 모두다 짐승 이하의 괴물(기계 인간)들입니다. 창기들과 도적들과 불법불의한 자들과 포악한 자들과 짐승들은 물리적인 동력(재력)으로만 활동(행세)할 수 있는 로봇 같은 자들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는 것은, 곧 영과 육으로 조성된 사람이 육적으로만 부강하여 쾌락하는 일들만 선호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선악을 가리는 일들은 무시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태어난 사람들에게는 오직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아들이 되느냐,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대적하는 원수가 되느냐 하는 일만이 유일한 관심사일 뿐, 이러한 관심을 배제하고 오직 만들어진 것들의 최하위에 속한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시각으로 편하고 부하고 쾌락하는 일들만 추구하는 것은 대역죄(大逆罪) 중에 대역죄입니다.

 대역죄(大逆罪)란, 피조물의 생각으로 창조주의 언행을 평가하는 짓이며, 자식의 잣대로 부모의 자질을 규정하는 짓이며, 제자의 시각으로 선생의 가르침을 채점하는 짓이며, 법을 준수하여야 할 죄인의 위치에서 법의 옳고 그름을 논단하는 짓이며, 적군의 적화야욕으로 자국민을 속이고 하대하는 이적행위 짓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대역죄를 저지르게 된 이상, 이에 대한 대안은 오직 불문곡직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육신의 목숨이라도 기꺼히 바쳐 순종하는 일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만 택하고 육신의 생각을 원수 취급해 제거해야 할 절대절명의 과제를 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들이 바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누구보다 하나님의 뜻(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멸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성경말씀을 통해 압니다. 그래도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과 세상 사람들이 가르치는 악에 대한 폐해(弊害)를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물질적인 풍요와 쾌락에만 삶의 초점을 두고 여느 짐승(기계인간)들처럼 살려 합니다. 전직 대통령들, 곧 김대중·노무현의 햇볕정책을 보십시오, 선으로 통일되느냐, 악으로 통일되느냐 하는 선악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직 육적인 것으로 뭉치고 화합되는 상태만 통일로 취급하는 짐승들로 행세하였습니다.

 넘녀가 많은 사람들 앞에 혼약하고 떳떳이 살아가는 것은 선하나, 오직 육적 쾌락만 추구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아무 이성과 만나 나뒹굴면 악한 짐승으로 분류됩니다. 인간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선악 사상을 한낱 기독교인들의 종교적인 행태로 하대해 짓밟아 버리고, 대권과 같은 최고의 육적 부가 가치 직종을 위해서는 온갖 거짓과 불법불의와 모략술책을 총동원하여서라도 챙기는 것이 바로 지혜로운 실용주의라고 생각는 것이 바로 김일성 일가들의 손익 사상입니다. 이 같은 손익 사상으로 한반도를 통일하려는 자들은 모두다 짐승으로서 사람들을 다스리려는 짓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 지경에 이른 근본적 원인이 바로 손익 사상을 존중한 국민들의 타락한 가치관이었건만,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그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오직 무슨 잣대로든지 통일이 되거나 무슨 수법으로든지 부와 권력만 챙기면 그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사는 일이라고 하는 김일성 일가들의 사상에 빠져 있습니다. 선악을 분별할 수 있어야만 주변 강대국을 통치(재판)할 수 있는 절대절명의 위치에 놓인 한반도 거민들이, 끝끝내 선악의 잣대를 짓밟고 동물적이고 기계적인 손익의 잣대로만 잘살려고 하면, 반드시 잃어버린 10년 세월의 고통을 재반복하게 됩니다. 물리적인 수치(손익)만 셈할 줄 아는 기계인간(컴퓨텨)들은, 선악을 셈할 줄 아는 거룩한 사람들의 도구가 됩니다.

 동북아 한반도 금수강산(낙원)에는 사람다운 사람이 살아야만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데, 이 땅은 여전히 손익의 잣대로만 어른(기득권) 행세하려는 짐승들과 기계인간들만 설치고 있습니다. 제가 왜 그토록 선의 원조가 되시는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지 그 이유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짐승(기계인간)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근시안들, 물리적 손익 계산만 할 줄 알 뿐, 선악으로 흥망성쇠가 좌우되고 행·불행이 결정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다지도 무시하면서 잘사는 나라와 국민이 되려고 하다니… 선악을 분별하며 살아야 할 사람들이 숫자(손익)만 분별할 줄 아는 짐승(로봇)들로 살려 합니다. 이런 짐승(기계인간)들의 소득(종점)은 오직 지옥 불못 뿐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Until the day of his death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영어 명언 모음 사람의 척도는 그가 불행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달려있다.(프르다크)
참고 버티라. 그 고통은 차츰차츰 너에게 좋은 것으로 변할 것이다.(오비디우스)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탈무드)"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탈무드)"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소비된 시간은 존재하고 이용된 시간은 생명이다.(영)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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