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도 희망퇴직과 자진퇴직이라는 명목을 주어 어느정도의 위로금하에 의원면직 시켜는것이 청년실업 해소와 정부의 체질개선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고위직 공무원의 숫자를 90%이상 줄이는 빠른 퇴출을 유도하여 고통 분담 차원으로 나아 가야 할것 같습니다.하위직도 본인의 채용시 보직이 없어 지거나 있더라도 전혀 다른 보직에 앉았서 업무의 비효율과 조직의 위화감을 조성 시키는 직종 종사자는 즉시 희망퇴직을 유도 해야합니다.그 실예로 공업직이나 기계원이 단순운전이나 하고 있거나, 사무에 종사하고, 위생원이 물품구매 일을 하고 있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직종에 맞게 일이 주어지지 않아서 보이지 않는 인건비로 인한 예산이 낭비되고, 세어 나가고 있을까는 누가 계산이나 해 보았겠습니까? 그래서 적극적인 고위직 퇴출로 얻는 일정예산으로 더많은 숫자의 하위직을 고용하여 대국민 서비스향상 과 절실히 일하고자 하는 공무원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하위직도 업무의 비능률성 해소와 보직의 전면적 체계로 본인의 채용 당시의 보직이 없으면 퇴출 쪽으로 가는것이 대한민국에도 필요한것 같습니다.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정부라는 조직안에 빠른 속도로 새로운 인재로 채워 나아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