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국사 만든다더니 어떻게 된 거요? 빨리 내어 놓으시오. 그래서 국정과 대안을 경쟁시켜 이기는 쪽을 택하면 될 것 아니오? 지금이 어느 시기인데 케케묵은 국사 몇년간 또 울겨 먹으려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