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에 발전 단계에서는 kwh 단가가 싸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 후속 조치에 더는 비용은 단가에 포함 되어 있는가?
그리고 원전에 오랜 시간 [설비보수팀]근무한 선배는 원인불명인
다발성경화증으로 환갑도 못되 운명하셨다.
그 외 주변과 다른분도 각종 암으로 투병 중인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다고 들었다.
난 원전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다.
그게 국익에 도움되고, 비용이 절감 된다면 전기수요가 많은 한강주변에
1기 설치하여 한강물로 냉각시키면 될 것이고, 산업시설 밀집지역에
나머지 1기를 건설 하여 주시기를 청대에 바란다. 그러면 밀양 송전탑
같은 갈등도 발생하지 않을께 아닌가 그게 불가능 하다면,
신고리에 꼭 건설하기를 찬성 하시는 분들만 원전 주변으로
이사와서 사시던가. 반대하시는 분은 원전주변 30키로 밖으로
이주를 시켜 주시던가.
언젠가 원전에서 가까운 곳에 바닷물 담수화 시설이 설치되어
기장군에서는 평생을 함께한 군민이 분열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원전옆에 그물 퍼서 담수화 그 물 먹어라 안전하니
난 그때 식용 찬성하시는 분들에게만 생수통에 담아 나누어주고
20년 후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지 역학조사해서 이상 없으면
그때 공급하자고 폐북에 올렸다.
난 부산근교 및 이땅에 더이상에 어떠한 원전 건설은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반대한다.
폐기도 앞으로 50-60년이 걸린다는데
난 그때 없게지만 내 자식들은 살아가고 있지않겠나.
그래서 이 땅에 더 이상의 원전 건설은 반대한다.
*붙임*
4대강 썩아가는데 찬성한 학자들은 왜 조용한가 ?
돈 몇푼에 지식을 팔아 먹어 드셨는 것은 아닌지 묻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