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在 안보자체와 또 이와 분리해 추진할수 없는 정치,경제,사회,문화..등 모든 指標에서 우리가 스스로 취사선택 할수있는 정책이 거의 없다는 현실이 참담하지만 결국 우리의 正體를 바르게 인식하고 되새김을 실천하는데서 찿아야만 되는것 아닌가? 정답은 없다. 다만 현재 우리가 선택해 행사 가능한 정책이 관련자,당사국 서로 믿음 共有의 틀안에서 주고 받은 투명한 결과인지 ? 아닌지 ?를 냉정히 되새김해서 국익보호에 어쩔수없는 최선의 선택이었는지 是是非非를 가리는것에서 우선 출발하자. 네탓타령 말잔치,일방통행식 탁상공론으론 다툼 관련자,당사국간의 共存은 불가능하다. 왜 우리에겐 自生的 선택권이 없는지..? 와 이에대한 解決策이거의 없음을 보여주는 숱한 理論중에서 비교적 냉정하고 투명한 理論으로 認定되는 앤드류 바세비치( Andrew Bacevich /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23년 장교 복무→퇴역후 프린스턴,보스톤대학에서 미국외교와 대외정책 연구와 강의)가 주장한 Washington Rules에 따르면 【 1. 2차 세계대전 이후 현재까지 미국의 안보 정책은 확고한 초당적 합의에 의해 운영되어 왔으며 해리 트루먼에서 버락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모든 미국 대통령이 이 합의에 충성맹세를 했다 2. 그 합의의 핵심은 바로 미국만이 국제질서를 규정하고 운영할 특권과 책임을 갖고 있다는 신념과 이를 위해 미국은 강력한 군사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믿음이다 3. 이를 뒷받침 하기위한 수단으로.강력한 군사력 유지와 세계도처 주둔으로 세력을 과시해 세계질서 유지와 개입의 명분 축적 3. 결국은 미국의 대외,외교정책은 이를 유지,공고히 하기위해서는 도처에서 끊임없는 전쟁이 필요하게 됬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런 정책의 흔적이 세계도처에서 발생되고 있는 참담한 현실에서 우리에게 무슨 自生的 선택권이 있겠는가? 하지만 이런 수모를 당하면서 물러설수는 없다. 正答은 없겠지만 최대 共通分母는 바로 네탓타령아닌 내탓타령,자화자찬과 기고만장아닌 역지사지로 버릴것은 과감히 버릴수있는 言行과 정부조직,업무추진 절차를 단순,경량,전문화시켜 낭비요소를 제거해 우리 正體를 바로세워 믿음을 共有해 소명의무 실천에 땀흘리는 言行만이 위기극복의 지름길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