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현의 박근혜 옹호! 그것은 궤변이고 또한 거짓일뿐!참불쌍타
김규현이 헌법재판소에 참석하여 대통령 대리인단의 박근혜 세월호 7시간 직무유기의 변론에 적극 박근혜를 옹호하고 나섰다. 9.11테러 시에도 미국 대통령은 책임을 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프랑스 테러에도 프랑스 대통령은 책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세월호 7시간도 결국 박근혜의 책임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참 희한한 궤변이 아닐 수가없다. 9.11 테러시에 미국 대통령이 마취약에 취해 기껏 성형시술이나 받고 나타나지 않았다면 과연 탄핵 대상이 안될 것인가? 프랑스 테러시에 프랑스 대통령이 7시간 동안 비몽사몽의 성형시술의 프로포폴에 취해 나타나지 않았다면 과연 탄핵 대상이 안될 것인가? 그리고 기껏 나타나서 한다는 말이 왜 구명조끼 입은 아이들이 구제될 수 없었냐고 횡설수설하는 것이 진정 탄핵 대상이 안된다는 말인가?
국민의 생명 안전권을 책임져야할 일국의 대통령이 세월호 7시간 동안 초기에 위급 상황을 바로 캐치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이 과연 직무유기가 아니고 그무엇이란 말인가? 대통령 변호인단의 터무니 없는 증인 신청으로 등장한 인물들의 하나같이 거짓말 시리즈로 헌재의 변론에 임하는 자세는 결코 그어떤 법적인 정당성이 안보인다. 박근혜 말마따나 산과같은 거짓말만이 쌓여져만 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