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대적 분단 고착화 시키는 상호 확성기방송 중단하라? 조선 [사설] 대북 확성기 탄 '귀순병 탈출' 진실이 통일 부른다 에 대해서
(홍재희)===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군 당국이 최전방 지역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통해 북한군 병사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귀순 사건을 북측에 알리고 있다고 한다. 영화보다 극적인 병사의 귀순 과정과 치료 상황 등을 매일 전파하고 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북한군이 가장 두려워하는 우리의 비대칭 전력으로 꼽힌다. 실제 지난 6월 귀순한 북한 최전방 부대원은 탈북 동기로 "대북 확성기 방송에서 탈북자들이 전하는 한국의 발전상을 들었기 때문"이라는 취지로 진술했다. 이번 JSA 귀순은 바로 등 뒤에서 조준 사격을 당하면서도 탈출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북한군 심리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대북 방송용 스피커는 낮에는 10㎞, 밤에는 24㎞까지 소리가 들린다. 매일 2~6시간씩 최신 가요와 한반도 뉴스 등을 라디오 방송 형식으로 내보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상호 비방하는 대북 확성기 방송 대남확성기 방송 남북한이 즉각 중단해야 한다. 디지털 혁명을 넘어 21세기 4차 산업혁명시대에 20세기적인 한반도 냉전 체제 유지위해 상호비방하는 작태는 지구촌 가족들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남북한은 확성기 방송 즉각 중단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당연히 북한은 확성기 방송에 대해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여왔다. 2004년 6월 남북 군사회담에서 우리 측은 서해에서 도발하지 않겠다는 북한의 말을 믿고 스피커를 철수시켰다. 당시 북은 대북 확성기 중단이 최대 숙원 사업이라고 했다. 2015년 8월 북의 목함지뢰 도발 때도 북은 확성기 방송 재개에 전전긍긍했다. 현재 확성기 방송은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인 작년 1월부터 계속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4년 6월 남북 군사회담에서 우리 측은 서해에서 도발하지 않겠다는 북한의 말을 믿고 스피커를 철수시켰을 당시부터 2016년1월 까지 확성기 방송 중단했을때 10여년 동안 탈북한 탈북민 숫자가 40여년 동안 확성기 방송했던 시기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북한 체제의 특성상 미국의 미사일보다 자유 세계의 정보가 훨씬 더 위협적일 수밖에 없다. 북한은 외부 정보에 노출되면 버틸 수 없는 가짜 체제다. 휴전선 일대에 영향이 국한되는 확성기만이 아니라 전파를 이용한 대북 방송으로 이 가짜 체제를 만천하에 노출시켜야 한다. 지난 9월 대북 라디오 방송을 시작한 영국 BBC를 포함해 10개가 넘는 국내외 방송이 최대 300만명으로 추산되는 북한 청취자들에게 김정은의 허상을 알리고 있다. 평양의 외국 공관 주변에는 해외로 연결되는 인터넷 신호를 잡으려고 서성대는 주민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북에 보급된 스마트폰만 250만대가 넘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탈북민 숫자가 3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그들이 북한 가족들에게 송금하고 있다고 한다. 남한의 실상도 동시에 전달될 것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보급한 스마트폰만 250만대가 넘는다. 그리고 북한의 노동자들 해외취업이 최소 8만에서 최대17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들에 의해서 외부 정보 북한에 넘쳐 흐른다. 이런시대에 대북 확성기 방송 시대착오적이다.
조선사설은
“북한 주민에 외부 소식을 알리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북한 정권의 망동(妄動)에 제동을 걸 수 있는 확실한 억지력이 될 수 있다. 북 집단이 핵·미사일 도발을 계속할 경우 외부 정보가 북한 내부로 홍수처럼 유입될 것으로 각오하게 만들어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북 정권의 장악력을 떨어뜨려 이들이 무력 아닌 다른 생존 수단을 찾도록 만들 수 있고 이것이 결국 통일로 연결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군 병사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넘어 탈북 사건은 한반도 정전협정체제의 산물이다. 한반도 평화협정체로 전환해서 한반도 정전협정체제의 비극 끝내야 한다. 단절과 반목으로 반세기 이상 유지해온 정전 협정체제하에서 탈북한 숫자가 고작 3만명이다. 반면에 북한의 3세대 김정은 정권은 연착륙 했고 북한 붕괴대신 이명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핵무장하고 정권 안정화 됐다. 대북 제재 봉쇄 압박의 실패 의미한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월 독일에서 정전 협정 64주년(7월 27일)을 기해 남북이 군사분계선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적대 행위를 상호 중단하자고 북한에 제안했다. 확성기 방송과 전단 살포 등을 중단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그 경우 가장 확실한 대북 억지력과 통일로 가는 수단을 우리 스스로 버리게 된다. 큰 우를 범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한이 상호확성기 방송 통한 비방 중단하고 6.15 2정신과 10.4합의 실천해 개성공단 재가동하고 금강산관광 재개하고 해주 경제특구 조성하고 백두산 관광 추진해 북한이 핵에 의존하지 않고 남북 공생공존체제 통해서 남북이 화해협력하고 한반도 평화 체제 진행해서 한반도 정세 안정과 한민족 번영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제재와 압박과 봉쇄로 상징되는 남한과 미국의 대북 정책은 북한의 3대세습 연착륙과 핵무장 통해서 실패 했다. 반복하지 말고 새로운 한반도 평화 질서 위해 남북미 대화통해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남북이 반세기 넘게 소모적으로 진행해온 확성기 비방으로 남북한이 얻은것은 한반도 주변강대국이 설정해 놓은 분단 체제 고착화 뿐이다.
(자료출처= 2017년11월28일 조선일보 [사설] 대북 확성기 탄 '귀순병 탈출' 진실이 통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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