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김무성 전대표는 친박세력을 박근혜사당의 노예집단이라 평가절하 하였다.
"그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파트너가 아니라 정치적 노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에 대한 도리보다 권력을 나눠준 사람에 대한 의리를 생명처럼 여기는 조폭의 논리와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친박의 맏형격인 서청원의원 왈 :
"배신의 정치 보수정당서 더이상 있어서는 안 돼…어려운 때 남 죽이고 살려 하는 사람 오래 못 가"
한마디로 위에 언급한 두 분이 한국정치의 현주소를 제대로 반영한 발언을 쏟아낸 셈이다.
일본정치인들은 이런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할까?
책임지고 깨끗이 물러 나거나, 목매달아 죽었다는 뉴스를 접했을 것이다.
한국정치인들은?
물귀신처럼 서로 물고 늘어지면서 같이 죽자고 침을 뱉는다.
시스템이 지금의 시대에 맞지 않은 구시대의 것이니 누가 나와도 노예가 될 수밖에 없고,
막판에 가선 살기위해 배신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걸레수준의 정치판이되고 ...
지금의 제왕적 대통령제에선 누가 나와도 악순환은 되풀이 된다.
한국인들의 정서상 자식과 형제가 미쳐 날 뛰게 되고, 친인척의 비리가 그치질 않게 되고, 줄줄이 구속...
이걸 알면서도 기득권을 가진 자들은 스스로 내려 놓는 경우는 없다.
결국 사회구성원 다수의 의견을 모아 시스템 개선을 통해 정화시켜 가야하는 것이다.
그러니 권력구조를 바꾸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박근혜정부 이후는 한국에 맞는 이원집정부로 가자.
예를 들자면, 손학규는 경기도 출신이다.
반기문은 충청도 출신이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현 정치판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게다가 여당과 야당의 속성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장점도 있다.
손학규는 경기도 도지사로서의 능력을 인정을 받았고, 지명도도 있는 사람이다.
손학규같은 인물은 국방을 비롯한 국내정치 전권을 주면서 사회를 정화시켜야 하고...
반기문같은 인물은 국내보다는 세계적인 지명도를 감안한 외교분야 그리고,
정치판과 사회의 혼란이 발생할 경우를 감안한 계엄령선포권을 부여한 대통령은 어떨까?
물론 미비한 부분은 협의하여 보충하면 될 것이다.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막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악순환은 되풀이 될 뿐이다.
< 32년간의 정권강탈한 강도놈들의 공포정치>
***남로당빨갱이출신 경상도사람 박정희, 김일성처럼 종신집권, 박정희왕조 시도,18년독재. 김재규가 제거.
***경상도후배인 전두환(9년 독재),노태우(5년)도 총칼로 민중을 난도질하며 정권 강탈함. 임기만료후 감옥행.
***박정희,전두환,노태우 3인은 저항하는 지식인들과 정치인들을 빨갱이로 몰아 가면서 32년간 공포정치함.
***이런 공포정치로 한국인들의 뇌가 범죄자들의 의도대로 세뇌됨***
***경상도 사람이 집권하지 않으면 빨갱이 국가로 전락한다고 믿게되고, 자연스럽게 개돼지로 전락함...
<아래는 위 3인의 공포정치 수혜자들 성적표>
경상도 사람 김영삼(5년)은 국가부도내고...
경상도 사람 노무현(5년)은 탄핵되고, 자살하고...
경상도 사람 이명박(5년)은 촛불시위 당하고. 4대강 밀어부치고....
경상도 사람 박근혜(4년째)는 순실이게이트로 대형사고 터뜨리는 기형정치로, 국회탄핵 가결시키고, ...
책임총리 세우라 했더니, 야당계열의 경상도 사람 김병준이었다.
한국의 기득권 세력들 머릿속 뿌리 깊이 박혀있는 '우리가 남이가'하면서 끼리끼리 해쳐먹는 걸레수준의 의식...
끼리끼리 밀어주고 댕겨준 걸레수준의 경상도 정권 50년...
그 결과는?
자살률 세계1위, 이혼률 세계1위, ...
기득권 세력끼리 주고받으며 사회구석구석 뿌리까지 썩은 나라 ...
이 병폐를 해체시키지 않으면 한국은 영원한 3류 국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물은 고이면 썩는 법이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경상도 정권은 이제 그만해라.
이게 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