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민주당 시절 최고의원을 하면서 한마디 말을 한 일이 없는 국회의원이 었는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된것이 조폭정치꾼의 도움을 받았나
하는 말마다 앵무세 같은 소리만 하고 알지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제일 야당 대표 다
추미애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세월호 참사의 최종키를 쥐고 잇던 유병언이 막걸리 병을 부여 안고 변사체로 나타난 것이 오버랩 된다>
<유병언 처럼 온갖 생명을 수장시킨 것 보다 더 심각한 대한민국의 안전을 쥐고 있는 최순실....> 하였다
세월호에 관하여 누구한테 들은 것인지 모르나 추미애가 완전 사기꾼 아니가
현재로서 세월호에 관한한 세상에서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은
김영록 더불어 민주당 전국회의원 김영록 이다
그 다음 알고 있는 사람이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박영선 이요
그 다음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광진 이다
모두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비밀을 알고 잇는데
추미애가 죽은 유병언이 세월호 범인인양
국민을 호도 하고 세상을 속이니
내가 사자명예훼손죄로 고발 하고자 하였으나
집 사람이 민중이 양반과 선비가 싸우는 곳에 가지 말라 하여 참고 있다
내가 답답한것이 세월호특별위원회란 곳도 더불어 민주당에 그진상을 밝히라 하면 끝나는 것을
박대통령 7시간에 매달리니 어찌 진상을 밝힐수 잇겠는가
더불어민주당은 자기들의 비밀을 감추려고 박대통령 7시간에 매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