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법을 공부 햇고 ,박근혜지지자 아니고 . 김대중 정책을 적극 지지 했었다.
냉정한 입장에서 세태를 볼때 정상이 아닌것이 많다. 정의가 무엇인가? 법을 100% 지켜야 정의 인가? 그런 사람이 어디 있는가? 중용지도 가 곧 정의 라고 생각한다. 저질 법조인들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종로 에서 소변본자 와 시골길 에서 소변본자를 똑같이 처벌하는것이 법치 인가? 정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법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촛불시위 입맛 맞추어 주느라고 별아 별짓 다 하는 저질 법조인들 자숙하라. 천지개벽이 오면 어떻게 될가 생각해봐. 결코 무사하지 못할 걸 !
맹자는 "세상에 완전한 정의는 없다. 중용지도를 지키는것이 정의다" 라고 말 햇다. 정의는 만인의 공감을 얻는것 이다. 간통죄 가 왜 폐지됫는가? 국보법은 왜 그냥 있는 것 일가? 간첩은 왜 사형을 시키는가? 국민의 생각이 곧 정의 다. 상식을 벗어난 행동은 정당성을 부여할수 없다.
박근혜가 실책을 햇다고 , 정경유착을 햇다고 대역죄인 취급 하는것 눈뜨고 볼수 없다. 법치가 아니다. 그런 발상을 가진자들이 바로 적폐를 만드는자 들 이다. 저질들 난동에 놀아나면서 박근혜 대역죄 만들려고 발광치는 법조인들. 고시 합격 햇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