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사는 기밀비나 접대비나 간에 영수증이나 용처가 분명히 명시되어야 하고 또한 김영란법이 발효중이라 큰 돈 자체가 지출되지 않는데 정부만 기밀비가 있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정히 쓸려면 용처를 명백히하든지 아니면 영수증을 첨부해서 사용해야지 이런식으로 기밀비를 사용하게 해서는 돈으로 밑에 직원을 사는것하고 똑같다 업무상 일보는게 맡다면 확실히 용처를 적고 쓰면 될일인데 뭐가 구려서 그런것도 안하고 그냥 기밀비라고만하면 쓸수있게 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전번에도 대법관인가 누군가가 기밀비때문에 문제가 있었는데 어느 정권이건 이기밀비는 문제 의 소지가 있으니 이번 기회에 민간인 회사처럼 확실히 용처나 영수증 첨부한것만 인정하는 기밀비라야 한다 ,일반 직장인들의 절반 이상이 월급이 200만원이 안되는데 회식도 시켜주고 70에서 100을 금일봉으로 받았다니 참 놀랍기만 하다,그리고 야근이네 ,휴일근무네 하는데 그런건 일반회사도 다 그렇게 직장생활하고 있다 ,초봉이 9급 공무원도 아닌 3급 급여를 받는것은 그런것 다 감안 해서 준것 아닌가 싫으면 검사로 취직을 말아야지 ,갈 사람 많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