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언론에게 절대권력을 주었나? 언론은 어떤 말이든 해도 되는가? 웃기는 소리일 뿐... 언론이 자정되지 못한다면 언론의 자유는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예술은 자유... 예술이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생각을 하고 누구나 다 예술활동이 가능하다. 그럼 누가 예술가이고 누가 예술가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는가? 그럼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지 구분할 수 있는가? 그럼 예술가의 표현의 자유란 것이 어떠한 성질의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예술이 아닌 것을 가지고 예술이라 이야기 한다면 더 이상 예술이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 역시 당연한 것이다.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라고... 그럼 그 국민이 더 이상 주인답지 못하다면...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을 행사하겠다. 웃기는 소리이다. 타인의 자비와 도움만을 바라는 자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들... 이런 자들은 노예로도 써먹을 수 없다. 차라리 노예가 나을 것이다. 이런 국민들이 많아진다면 민주주의는 요원해지고 그 빚을 잃게 될 것이다.
말장난질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요즘 정치인들... 언론인들... 예술인들... 교사들... 종교인들... 참 말장난질 잘하는데 그들 말대로 되었다가는 천국이 아닌 지옥이 될 것이다.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할 때이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경쟁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값어치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