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걸고 문재인의 좌익 사정코드(홍준표대표 최종재판포함)에 맞게 재판하려 김명수를 대법원장 임명은
결단코 막고 볼일이다. 그리고 문재인이 아래와 같은 짓거리 하고 있는데 문재인을 남한을 북한에 상납
하기전에 탄핵발의하여 대통령 선거를 다시 하도록 하여, 남의눈(박근혜)에 눈물나게하면 지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은 보수우익을 기치로 다시 정권 재 탈환해야합니다.
아래와 같은 문재인을 그냥 둘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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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 사람은 근본이 틀려 먹은 사람이다.
잘못은 자신이 저질러 놓고 전부 남의 탓으로 돌리는 후안무치한 자다!
오늘 문재인은 직접도 아닌 윤영찬의 입을 통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부탁도 아니고 국회에 대고 당부를 했다.
그가 한 말을 보면 기가 막힌다.
1. 새로운 대법원장 선임 절차가 끝나지 않으면 사법부 수장 공백 사태라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2. 사법부 새 수장 선임은 각 정당의 이해관계로 미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3. 인준 권한을 가진 국회가 사정을 두루 살펴 사법부 수장 공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란다
4. 3권 분립 존중의 마음으로 사법부 수장을 상대로 하는 인준 절차에 예우와 품위가 지켜지는 것도 중요하다
-5. 동안 국회와 원활한 소통 위해 노력했지만 부족했던 것 같아 발걸음이 더 무겁다
나는 이 사람의 말을 이렇게 한마디로 반박하고자 한다.
애시당초 사상적 편향이 심한 사람을 추천하지 말고 제대로 된 사람을 추천했어야지..라고!
1. 사법부수장 공백이 큰일은 아니며 멀쩡한 대통령을 탄핵시켜 대통령(행정부수반)직 공백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건을 당신이 만든 선례도 있는데 그깟 대법원장이 무슨 대수냐?
2. 지금 사법부 새 수장 선임은 당신이 좌편향된 사람(우리법연구회장 출신)을 추천한 것이 문제이지 각정당의 이해관계로 미루는게 아니다.
3. 인준권한을 가진 국회의 동의를 받으려면 새롭고 참신한 인물을 새로 추천하면 된다.
4. 예우와 품위 같은 소리는 아예 끄집어 내지도 마라, 당신들에게는 개짖는 소리와 다름 없다.
5. 그동안 국회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 개 풀뜯는 소리 하지 마시라!
포퓰리즘에 젖어서 돌아 다니는 곳마다, 혈세 퍼주기, 인기 영합에 올인하였을 뿐, 소통 같은 소리는 당신의 옷에 맞지 않는 소리다. 독재도 당신 같은 독재는 처음 봤다.
사법부의 생명은 공정성이다.
그러나 김명수는 극히 좌편향된 사람으로서 절대적으로 자격이 없다.
따라서 당신은 계속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거짓말만 계속하고 있다.
당신은 탄핵되어 하루라도 빨리 내려 오는 것이 국가를 위한 길이다.
이건, 당신들이 그렇게 입에 담기 좋아 하는 국민의 명령이다!
댓글[1]
주경호 (ebs****) 2017-09-17 19:10:51 |
그 참 시원한 글입니다 김명수 부결시켜 대한민국 사법이 바로 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