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부역자들이 생각나는 군요. 유엔북한인권법을 김정일정권에게 "위원장 동지, 유엔인권법 어떻게 할까요?" "이런 빙신들 그걸 물어보느냐? 당장 반대하라우. 쌍." "아~ 예예 반대는 안되고 기권하도록 하겠습니다." "메야!!! 이런 쌍 간나 새끼 보았나. 반대하라면 할 것이지 웬 잔말이 그리 많아 썅간아 에미나이 보게. xx이 당장 바꿔. 쌍." "..."
이렇게 겨우 허락을 받아 기권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이 짓이 매국노짓이랑께롱. 부역자짓이 매국노짓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최순실은 노무헌 행님 노건평씨나 홍3트리오 정도로 생각하면 됨. 노무헌 아드님은 시골대학에서 연세대로 더 나아가 미국 라이스 국무장관 빽으로 스탠포드(?) 대학까지 갔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