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주위에 많지요.
“너는 인품이 훌륭하고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우리나라의 이름을 높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네가 싫으므로 이 모든 것을 부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