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의원이 2년 전 정계은퇴를 선언한 뒤 다시 복귀를 시사했다. 은퇴를 하건 복귀를 하건 다 좋은 데. ‘국민’을 앞세우며 불리할 땐 은퇴, 욕심날 땐 복귀를 선언하는 건 좀 그렇잖나요? 애들 교육상 문제도 있고...
그것이 가치있는 사람이다.(엔니우스)"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드라이든)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듣는자.(미드라쉬)"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처칠) 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바이런) 마음의 청춘을 연장하는 것이다.(콜린즈)"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위기의 시기에는 가장 대담한 방법이 때로는 가장 안전하다.(키신저)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1603년 우라노메트리아 오만으로 망친다.(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