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거의 모든 걸 재능이 아닌 재벌이 해왔다.
그러나 재벌도 못한 일을 방시혁이라는 개인이 해냈다.
그는 BTS라는 그룹을 만들어 우리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수만이 인맥과 돈으로 만든 그룹들은 그들만의 리그였고
여타 기획사 역시 국내의 젊은이들에게만 어필하는 그정도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방시혁의 음악적 감성 기획력 그리고 대단한 크리에이티브는 BTS를 만들었고
BTS는 세대와 국가를 초월해 전 세계 모든이들의 음악적 요구를 충족해 주고 있다.
이 어려운 한국어 가사를 외국의 팬들이 떼창으로 따라 부르는 것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벅찬 감동에 눈물이 흐른다.
한국인이 이렇게 위대하고 대단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BTS의 존재
그리고 이를 탄생시킨 방시혁
단군이래 최고로 위대한 것이 탄생한 것이다.
일면식도 없는 방시혁
그리고 그가 조그만 기획사에서 이렇게 위대한 그룹을 탄생시킨 그에게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무한한 존경심을 표한다/
이렇게라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대단한 BTS, 대단한 방시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