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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의 과열집회,김정은과 북한군부가 혼란 조성 가능할 것!혹은 호의로운 눈총 등 무었인가를 남에게 동냥할 필요가 없는 인간은 없다.(댈버그)"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2018-02-01 17: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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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최순실 게이트, 최순실 게이트 운운들, 참으로 지겹게도 한국의 각 방송사들이 떠들고 있다. 특히 종합편성TV라고 불리는 종편TV는((해외에서는 이미 훨씬 이전부터 있는 하루종일 방송 TV ))이 기회에 자기들 시청률을 지상파, KBS, MBC,SBS에 견줄만큼 올려보려는 아주 좋은 소잿꺼리로서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건 어쩌고 하면서 아주 듣기 짜증나도록 박근혜대통령과 그 정부를 온갖 음해성 보도와 왜곡으로 몰고 가고 있다. 


야당은 탄핵 어쩌고 하면서 난리법석을 떠들고 있고 말이다.  게다가 한편 여당인 새누리당 내에서는 정말 진정한 보수주의적 국민이 볼때는 참으로 치졸하고 비겁하며 비열해 보이기까지 하는 움직임들도 있다.  김무성씨라는 사람이 주도하는 듯 한데,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지 않거나 덜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야당과 함께 대통령 탄핵을 진행하겠다고 종편TV에 얼굴까지 직접 비치고 있다 (종편 JTBC).  그 모습이란 것은 한편 보는 이의 기분마저 더럽게 느껴지게 조차 한다.  도대체 저런 사람이 어떻게 신의와 믿음이 있는 사람의 모습이란말이던가(?!)싶어서 말이다.   의기와 올곧음이 있는, 참된 국민들이 볼때에는 저런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이 되었나 싶을 정도로 느껴진다.

         

박근혜대통령이 최순실씨를 너무 믿은 것이, 실수라면 실수가 되기는 하겠다.  그러나 좀더 냉정을 차리고 가만히 보자면, 언론이 최순실국정농단 운운 한다고 해서 최순실씨 그 여성이 한국의 국정을 자기 입맛대로 농락했다고 볼수는 없다.  그야말로 종편이나 어중떼기 언론이 최순실건을 확대재생산하여 박근혜대통령을 곤경으로 몰아넣고 빠트리고 있다고 볼 여지가 좀더 있다.  또한 박 대통령이 최순실씨에게(( 언론이나 일부 사람이 말하는 온갖, 유언비어성 말들마냥)),대통령이 그렇게 농락당했다고 볼 만큼은 절대 아니다.  


그러면서 종편은 박대통령을 지지하는 샤이(숨은) 지지층마저 이제는 없어졌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하듯이 멘트 하기 조차 한다.  하지만 도를 넘친 멘트이며 그건 사실이 아니라 본다.  최순실건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차분하게 보려는 한국국민이 훨씬 더 많다.  11월 26일 토요일에 전국에 2백만명의 국민이 촛불집회를 하면서 대통령 물러나라고 외칠예정이라는 것 조차 공개적으로 전하면서 ((매우 무례하게도 대통령을 압박하려는 듯이)) 말이다.   

(난 비록 개인이지만) 무엇보다, 분명히 말해 보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  즉 최순실건에 있어서, 언론은 마치 박근혜대통령이 "나쁜 짓을 한것 마냥" 그렇게 도를 넘친 음해성 보도를 일삼고 있고, 일부 국민이 그것들에 부하뇌동하면서 촛불집회를 열고, 일부 농민들 마저 동참하고 트랙터를 몰고 서울로 가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난리법석을 부리고 있으나, 아무리 최순실건을 가지고 박근혜대통령을 나쁘게 몰아부친다 한들, 박 대통령은 근본에 있어서는 절대로 나쁜 짓을 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확신하고 싶다. 그렇게 믿는다.


검찰의 조사가 정의롭다 ?? 글쎄다 ??.  대통령을 범행공모 피의자로 몰고가는 한국검찰의 조사내용이라는 것 ?--- 글쎄다 ?!  박대통령을 넘어트리려는 한국의 일부 권력 세력과  언론, 대기업들 일부의 숨은 세력들은 마치 외국의 유명신문도 박근혜대통령을 비난하는 것 처럼 호도된 방향의 보도만을 인용하며, 좁은땅 한국내 보통 국민의 눈을 반쯤 속이고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많다.  이를테면 즉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박근혜대통령이 한국의 국가와 사회에 아주 그렇게 나쁜짓을 저지른 것 으로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요즈음 모습은 대통령에게 좀 도를 넘치게 무례하게 행동하는 모습으로 비춰진다고들 하는 외국인들이 더 많다.   한국내 말없는 대 다수의 국민들도 그러한 시각들을 갖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요즈음 한국에서 부산함을 떨고 있는 일부 국민의 촛불행렬이나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발광, 난리법석(야당), 그리고 배신을 때리는 국회의원들(여당내 일부) 의 움직임이 어떻게 보면, 오히려 한국을 혼란에 빠트리거나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게 하려는 어떤 (좌파적) 세력의 의도되고 (숨은) 고도의 책략이 발동하는 것 아니냐고 보여지는 점도 분명 있다. 


요즈음 같은 한국의 모양새(모습들이)라면,  북한의 김정일이나 북한군부가, 과거 1975년경 베트남이 분단되어 있을때, 북베트남이 남 베트남 사람들을 분열시키려는 여론공작이 대대적으로 성공하여 북베트남이 남쪽을 순식간에 무력으로 집어 먹은 적이 있는 것 처럼, 그런 시도마저 할 공간이 아주 충분하게 증가한다.  


북한군부와 북한의 김정은 독재 세습권력이 그런 일을 하고자 한다면, 한국에 똑똑한 사람이 많고 교육열이 높고 생활수준이 높아졌다고 해서, 그걸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 적국은( 이를테면 북한은), 오히려 그런 요소들을 아주 집중적으로 이용, 활용하여 남한을 대대적으로 혼란시킬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요즈음 같으면 더욱 말이다.   이명박대통령 시대때의 광우병 파동같은 경우도 북한이 이용해 먹을 꺼리는 충분했지만, 북한에게 뭐 그리 크나큰 이득이 되는 건 아니었을지 몰라도, 이번 최순실 건으로 2~3백만명의 촛불집회가 있다 하거나 (그래도 국민 대다수 의견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그런 민중의 움직임을 등에 업은 야당이 탄핵을 한다고 발광을 떠는 것들,그래서, 그래서, 만약, 대통령이 굴복한다면, 북한 김정은의 대대적인 승리가 된다.  그건 확실하다.  

박근혜대통령의 업무 업적들도 여러측면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북한 김정은에게 당당히 대적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다. 그러한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 국내의 뭐 그리, 나라 흔들 큰 꺼리도 아닌 것 때문에, 물러나거나(하야를 하거나), 실제로 탄핵이 된다면 김정은 에게는 또 한번, 즉 자기의 할아버지 김일성, 아버지 김정일에 이어서  또 한번 다시 자기대에 한반도를 북한 무력중심으로 통일시킬 여지가 충분히 있겠다는 계산을 하게 될 것이다.  


박근혜대통령 다음의 한국 대통령선거 출마하겠다고 나서는 자들이 학벌좋고 많이 배웠다고 자기들은 스스로 잘난척을 많이들 하지만, 진정한 영웅은 눈을 씻고 봐도 없는데, 박근혜대통령이 지금 그러한 국내의 상태와 압박에 못이겨 물러난다면, 그 다음에 한국의 대통령이 될 사람 쯤, 김정은이가 쥐고 흔드는 것은 일도 아니고, 별로 어렵지도 않다고 그는 느낄 것이 틀림없다. 다음의 한국 대통령이 나올 그때쯤에는 북한은 이미 핵무기 소형화 완료를 공식 선언하고 실전배치를 해 버렸을 상태도 될 것이기에 말이다.  한국은 나라의 갈길이 멀고, 대통령과 정부는 할일이 많은데, 왜 지금과 같은 저런 지나치게 한심스런 부산함을 떨어야 하는지들....?...어떻게 보면 한심하다.  

그냥 한심하다는 것으로 그칠 것만은 아니고. 박근혜대통령 당신 자신이 최순실씨를 좀 믿은 것이 실수라면 실수가 될지 모르겠으나, 당신 자신은 결코 부끄러울 것 없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갖고 계실 것으로 보기 때문에, 나라를 혼란으로 이끄는 것으로 볼수도 있는 어떤 세력들과 아예 당당한 싸움을 선포하시라.  


아무리 백보, 천보 양보해서 보아, 대통령의 조금의 실수를 갖고 대통령을 피의자, 공범으로 몰고가는 검찰의 수사가 법에 따른 것이라 할지라도, 그 법 적용조차, 어쩌면 좀 불명확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만큼으로, 검찰이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정도 이상의 하극상을 보인 것이다.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 총장을 전격해임시키시고, 지나치게 혼란을 조성하는 정치세력이나 언론의 과도한 음해성 보도들에 대해서는 어떤 면에서 보자면, 군 계엄령에 준하는 엄한 잣대까지 고려하실 필요조차 있을 듯 싶다. 


말하자면 적극 대처해 나가셔야 한다.  선동과 선의적 집회는 분명히 구분 짓도록 하시고 말이다. 대통령을 너무 지나치게 흔들려는 세력을 그냥 그대로 두고 보시는 것도 어쩌면 유약함이다.  대통령이 지금의 모습처럼 좀 유약하게 보이시기만 하는 것이 해법은 아니될 수도 있다. 


그리고 여당내에 김무성씨같은 반 기회주의자도 여당내에서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그 사람이 어찌 자기가 나서서 대통령 탄핵할 표를 확실히 하겠다는 말을 하면서 소위 비박계 의원 포섭과 연판장을 돌리겠다고 나서는 것인지....!?.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고 밀어주어야 할 여당내의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 것인지...?! 대통령이 최순실씨를 믿은게 실수라고는 해도, 그 사람 포함, 대통령을 제대로 보좌하지 못한 자신들의 무능함을 탓해야 할 것이며 이제부터라도 여당을 새롭게 개혁하고 탈바꿈 시키는 환골탈퇴의 모습을 보이기는 커녕 최순실씨건을 이용, 대통령 탄핵을 입에 담고는, 그저 자기 얼굴 드러내기에 나서는 꼴이라니....?! 어찌 그럴수 있는 것인지....!?. 진짜 정치와 신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도대체 무얼 하겠다고 말이다.  그는 약 1년여 前 20대총선 이후에는 이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고 말했던 사람이 이젠 또 말을 바꾸기도 하고...!.    


비단 그 사람뿐만 아니라, 여당내에서 대통령과 정부의 곧은 방향과 정책들 같은 것 조차 발목을 잡으려 하는 의원들도 있었던 것 같고보면, 그런 자들은 여당내에 발 못 부치도록 아예 여당조차 개끗히 정화시키는 노력도 동반되어야 하겠고 말이다.  이정현대표도 그런자들에 굴복하지 말라.  대통령 지지율, 여당 지지율, 그런것에 너무 귀 기울이지 말라.  옳은 길을 가면 된다.   


11/2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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