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이 사기꾼인가 판단해봅시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구매자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즉 돈을 지불한 사람이 결정하는겁니다
아이디어만 제공한것도 창작인가? 이것도 구매자가 결정합니다
아이디어만 제공햇어도 그가격을 지불햇을것인가가 사기인지를 결정하는겁니다
관행이어서 사기가 아닌가?
간단합니다
이것도 앞서의 질문도 구매자에게 직접묻지않아도 잠재 구매자인 여러분 서로에게 물어보아도 알일입니다
관행이기에 누가 그렷든 누가 논문을 대필햇든 누가 협업을 햇든 난 우리 대부분은 그가격을 지불할 용의가 잇어요! 대부분 그럴걸요! 라고 대답한다면 당연 사기가 아닙니다
자그럼 역지사지해서 답을 해보기로 합니다
여러분이 조영남씨가 아이디어내서 다른 조수가 그린 그림인지 알앗을때 1천만원을 지불햇겟습니까? 지금 이그림산사람들이 여러분이라면 뭐라 대답하시겟습니까?
자 다음, 논문을 협업해서 사이언스지에 냇습니다 제출자의 이름으로 인정해서 실려줄만한 -다른말로 가격- 즉 노력에 대한 댓가-를 사이언스지측에서 지불해줄까요?
자 다음, 관행인지 아이디어제출인지 등등은 전혀 중요치않죠
이미 제품을 구매할때 관행이라면 어느정도 구매자도 인정하고 알고잇을테니 관행여부를 논의할 필요가없죠
중요한것은 구매자가 가지고간 그제품 혹은 얻은 효용에 지불한 금액만큼이 모두 들어잇느냐죠
다시 그림으로 말해보죠
이그림을 사가지고왓는데 이그림이 제품의 품질을 포함한 제품자체만의 값이냐 혹은 이름값등이 포함된값이냐가 그래서 중요해지죠
구매자나 혹은 잠재구매자인 우리가 이 그림이 누가그렷든 천만원을 지불할용의가 잇엇거나 잇다면 이그림은 제품자체가 모두 천만원의 값어치가 잇으니 당연 사기가 아닙니다 반대로 조영남이 그렷기때문에 천만원을 지불햇다면 혹은 그럴수도잇다면 -즉 이름값이 얼마라도 섞여잇다면 그림자체만으로는 천만원어치가 안되는 제품이죠
사기가 되려면 구매자는 제품의 품질등에 이름값을 더해 그림을 천만원 주고삿어야하고 또 살가능성이잇어야합니다
또 판자는 제품값에는 그림자체와 이름값등등의 제품이외값이 섞여잇다는걸 알고도 다른사람을 시켜 제품을 만들어야합니다 그리고 이를알면서 팔아야죠 그렇다면 이점을 알면서 이용한것이 되니 이건 악질이라고 봐야죠 당연 사기입니다
조영남씨는 어느쪽이죠?
그림의 구매자들은 어땟을까요 또 여러분은 어떨까요 물론 일반적으로 다수대중이 그럴개연성으로 판단해야합니다
더간단히 한마디로 물을수잇습니다
지금 거래되는 그림에는 이름값이 들어가잇나요?
들어가잇다면 사기고 들어가잇지않다면 사기가 아닙니다
좋습니다 조영남씨그림은 예외일수잇으니 범위를 좁히죠
조영남씨 그림은 구매시 이름값이 포함돼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