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주말동안 제가 사는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워났습니다.
차는 주차라인에 세워뒀고 월요일에 차를 가지고 출근하려고하는데 앞범퍼를 보니까 누군가 많이 긁어놓고 뺑소니를 했습니다.
차는 출고한지 5개월밖에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하려고 112에 물어봤는데 삼산경찰서로가서 사고 접수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 쪼개서 갔는데 교통사고 조사실에 들어가는데 한 경찰이 화장실에 나오면서 제가 두리번 거리면서 물어볼것을 찾고 있는걸 보고 물어봐서 뺑소니 사고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정말 황당하더라고여.
이야기는 듣는 둥 마는 둥 거기 아파트는 원래 그렇다 하면서 블랙박스에 저장된거 있고해서 12시간만 되어 있어 사고당시는 저장이 안되었다고 했더니 아파트 cct화질이 않좋아서 확이 어럽다는둥 이야기하더라구요.
처음 이야기할때 혹시몰라 제 차 주변에 블랙박스있는 차들 번호를 찍어놨다고 했는데 묻즈도 안았습니다.
그리고 사건조사서도 쓰지 않길래 보험처리를 이유로 사건 조사서를 안쓰냐고하니 그때 어디선가 서류를 하나 가져와서 기본인적사항만 적고 보내고 차량에 상대방 페인트등 있는데 아에 보지를 안더라구요. 경찰서 주차장에 차가있는데.
그리고 좀 있다가 연락이 오더니 제가 찍어놓은 주변 차량의 연락처를 달라고 해서 줬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연락처를 받으면서 연락처의 주인이 블랙박스를 안주거나 하루 지나면 다 지워 지니까 찾아봐야 의미없다고 아야기하더라구요.
경찰이 신고시점에서 수사나 연락 후 데이터를 확보하려고 하지도 않고 넘 무성의 한거 아닌가요.
전 기댈곳이 없어서 간건데 그럴거면 제가 범인을 잡고말져. 누구를 믿어야하나요??
너무하네요. 삼산경찰서 정말 너무하네요.
화가나서 앞뒤가 없이 적었습니다.
대체 피해자는 누굴 믿어야 하나요
To doubt is safer than to be secure. 고통 없는 빈곤이 괴로운 부보다 낫다.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중국 속담)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몽테뉴)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제임스)
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바이런)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탈무드)" 지구상에는 인간이외는 위대한 것이 없다.인간에게는 지성이외엔 훌륭한 것이 없다.(헤밀턴)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인류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의 이름을 위해 사는 것보다 훌륭한 것이다.(바첼 린드세이)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홀)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홀)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추분이 살펴보아야 한다.(몰리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