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을 내린 데상코리아 먼싱웨어 매치 플레이에서
마지막 18번홀에서
황인춘 프로가 보인 태도는 골프를 하는 사람에게도 이해가 가지 않는
모습이였다
마지막 파 퍼팅에 실패하고는 볼을 집어 들었다
매치 프레이에서 볼을 마크 하지 않고 집어들었다는 뜻은 그홀을 내어준다는
뜻이다
그러면 상대 선수인 이상엽 프로에게 오케이를 줘야 한다
어제상황은 이 상엽 프로에게 오케이도 안주고 파 퍼팅을 하라는뜻
처다보고 있었다
자신의공은 마크도 안하고 집어들고 상대에게 오케이도 안주고
참 희안한 광경이였다
이걸 KPGA에선 어떻게 봐야할까
올바른 행동이였는지
아님 내가 골프룰을 잘못 알고 있는건지
많이 헷갈린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