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반기문을 올려 안혔다.
그러나 또 다른 이들이 그들을 몰아냈고 또 다른 그들이 그를 이용해 자신들의 잇권을 위해 철저히 이용해 쓰레기로 만들었다.
그런 그가 또 다른 그들을 위해 총대를 맸다? 그들이 겁박을 해서 정신이 혼미해서 판단 능력을 잃었단 말인가? 아니면 평생 그래왔던 매너리즘에 그랬던 것인가?
그래 그들의 총대를 매고 뭔가가되었다 손치자! 그러면 뭘 하겠는가? 그들의 총대 노릇말고 무엇을 한단 말인가?
정신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