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여성혐오증 정신병자에 대응하기위해 1차적으로 처벌과 예방을 강화해야한다.
그 다음에는?? 그냥 그걸로 끝이야??
그러면 저런 범죄는 계속 일어나.
살인자가 경찰에 잡힐 거 알고 사람 죽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난 불만인 게 뭐냐면 일부 정신병을 가진 남자들을 대한민국 전체남성으로 너무 일반화로 몰아가고 있다는거야.
대한민국 남자들이 모조리 여성혐오증 환자일까?
저런 범죄가 미국내 인종차별범죄와 비교하면 그렇게 빈번하지도 않다.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여자들은 자꾸 일반화로 몰아가서 대한민국 전제 남성을 욕하는데...
내가 일반화의 오류를 보여줄까?
우리나라 여성들은 한 해 수조원, 수십조원의 명품, 성형, 미용, 다이어트 시장을 형성한다.
그런 여자들이 사회적 약자라고?
여자들은 하다하다 할 게 없으면 성매매, 술집 도우미로 나가도 한 달에 오백만원 이상은 벌어. 세금도 없다.
저번엔 50넘은 술집도우미도 봤네.
우리나라 여자들은 농촌총각들하고 결혼안하면서 그들이 외국여자와 결혼해서 대한민국에 다문화가정을 확산시키니 그걸 욕하고 있다.
중소기업도 안되는 조그만 회사 경리로 일하면서 SNS에 꼭 외국사진, 고급음식사진만 올린다.
자기 얼굴사진은 하나도 없어..ㅠㅠ
실제로 경리로 일하면서 회사돈 횡령해서 명품,성형,해외여행에 돈 쓴 범죄자들 대부분은 여자들이다.
남자하나 잘 물어서 팔자고치려는 꽃뱀같은 여자들이 난 꼭 이 글을 봤으면 좋겠다.
어떤가, 아주 기분 나쁠거다.
여성혐오가 문제라고하는데 남성혐오증에 걸린 정신병 여자들도 아주 많다..
이쁘고 늘씬하고 돈 많은 여자만 찾는 남성들에대한 반감이지.
남자도 그런거다.
찌질한 남자들이 생각하기에 찌질한 여자들은 주제파악을해서 찌질한 남자를 찾아야하는데 그렇지 않거든..
찌질한 여자들은 찌질한 남자들이 자기한테 찝적거리면 화를 낸다.ㅋㅋㅋㅋ
이게 여성혐오가 남성혐오보다 더 극단적인 방법으로 표출되는 원인이 아닐까??
또 하나..
이 사회는 남자들한테 너무 인색하고 많은 걸 요구한다.
똑같이 취직을 못해도 남자가 더 눈치보는 세상이고 똑같이 결혼을 못해도 마찬가지다.
똑같이 돈 못 벌어도 남자가 더 욕 먹는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끄럽다는 제목의 글이 오늘의 아고라에 떴던데 난 참 씁쓸했다..
4백만원 월급을 타는데 용돈은 하루에 오천원인 사람도 안다.
그것도 남으면 다시 와이프 갖다준단다... 헐...
저런 범죄 있을때마다 여성혐오라느니하면서 남자들을 너무 일반화하지마라.
이 나라에 사는 남자들도 여자들만큼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