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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2018-02-01 1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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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1년 1월 1일 오후 8:1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 피난처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다. 너희 피난처는 세상 즐거움에 있느냐 아니면 내 성심에 있느냐? 나는 내 자녀들에게 오고 있는 추위에 대하여 말하였지만 지금 나는 너희에게 오고 있는 바람과 그 뒤를 따르는 불에 대하여 말한다. 바람들은 미국의 평원들을 가로지를 것이며 이 나라의 한 가운데에선 이 나라를 크게 나누어버릴 지진이 있을 것이다.

중국은 이 자유 국가를 지배하고자 군대를 보낼 것이며 러시아는 이에 합세할 것이다.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동쪽에 있는 도시들은 어둠에 빠질 것이다. 바다에서 파열을 일으켜서 물의 벽을 만들어 보내 육지를 쓸어 새로운 해안선을 만들 산 하나가 섬들에서 나올 것이다.

금융 붕괴가 한 나라 한 나라씩 무릎을 꿇게 하면서 세계의 일곱 대륙들은 전쟁을 하게 된다. 세계가 겨울에 덮여 잠을 자야 할 때인 이런 추위 다음에 열기가 있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들어라, 세계는 내 아버지의 손에서만 올 수 있는 모든 방향으로부터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 선잠에서 깨어나라. 나는 너희를 이 자비의 시기로 부른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를 성체로 부른다. 시간이 소비되고 있으며 너희 생명은 고귀하기 때문에 나는 너희들을 경고에 준비시키려고 온다. 내 자녀들아, 이제 나아가서 사랑 안에서, 평화 안에서, 진리 안에서 살아라 그러면 너희는 내 안에 사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11년 1월 1일 오후 9:15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오며 어떤 역병이 러시아를 가로질러 불처럼 유럽 전체로 퍼질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의 군대들은 내 아들 교황이 앉아 있는 곳을 에워싸서 내 교회를 끝장 내려고 하겠지만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어둠은 결코 내 교회를 이기지 못하며 진리의 빛은 항상 승리하기 때문에 슬피 울지 마라.

내 자녀들아, 너희 등잔에 불을 밝히고 진리의 빛이 너희 마음 속에서 꺼져가는 불길을 불 붙일 때이다. 세상에 속하는 이 삶의 모든 것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너희가 너희 영혼의 상태를 더 크게 유의하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영원한 결과를 안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 어머니인 너희 어머니를 보아라. 그분께선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당신 아들에게 길을 밝혀주러 오셨다.

묵주 기도를 하고 특히 내 수난의 신비들을 묵상하여라. 이들 폭풍우가 오고 바람들이 변하며 죽음이 임박하여도 내 자비와 함께 너희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나 예수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왔으며 너희를 위하여 죽었고 이제 나는 너희에게 너희가 하도록 창조되었던 그 삶을 삶으로써 내 안에 살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너희 구세주의 빛이 일찍이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세상에 스스로를 드러내고 내가 쭉정이를 없애고 알곡들이 더 크게 번성하게 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서 너희 왕의 사랑 안에서 즐거워하여라. 나는 자비의 왕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2011년 1월 3일 오후 3:26

"내 자녀야, 이번 30일간의 기도는 마지막 초대가 아님을 내 자녀들에게 말하려고 나는 온다. 나는 이번 30일간의 기도가, 30시간의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정의 손길이 임박한 것이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초대를 세상에 대한, 냉담자들에 대한, 불의에 대한 자비의 행위로서 이 초대를 받아들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요청한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위한 사랑에서 너희에게 온 것을 아느냐? 나는 너희를 위해 내 수난의 상처들을 겪었다. 나는 너희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 하느님 사랑의 깊숙이 더 가깝게 너희가 오라고 사랑으로 요청하는 것이다. 너희를 위한 내 사랑을 더 크게 너희가 이해하고. 나는 너희를 내 모상대로 창조하였기 때문에 너희보다 훨씬 크게 이해하고 있는, 너희를 창조했던 분과 한 시간을 같이 보내고.
내 자녀들아, 파멸을 가져오는 것은 바로 죄이다. 한 사람씩 나는 너희를 부른다. 한 사람씩 나는 너희를 만들고 너희 마음, 옴에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에, 나의 현존의 더 큰 의식을 주입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오너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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