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운동권,
재야
세력 그리고 정치를
지향하는 민간,
노동
단체들의 후원 매체로써
자신들 후원 세력의 “확대와
견고화”를
위하여 안철수 의원을 이용하려했던 한겨례,
경향신문처럼,
보수
언론사들도 사주들에게 만만한 세력으로 보수 정당을 재편하려 하는가!
믿거나 말거나,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습니다! 오히려
언론의 건전한
비판은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인 대통령직 수행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
일본
국회의 전폭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정권 8년차에도
경제의 불확실성을
걷어내지
못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에게,
그리고
대규모 양적완화 정책에 대한 높은 실패
가능성을 보이는 일본의 아베 수상에게 경제 문제로 공격을 자제하는
미국,
일본
언론에
비해서 한국 언론은 어떤가요?
한국
언론은 지난 2년
동안 “줄기차게
그것도 파괴적”으로
유언비어,
추측성
기사로 대통령을 흔든 것도 부족해서,
외국
언론의 “한국
언론 기사 인용”인,
“경제
실패론”까지
동원해서 대통령을 공격하려 한 것이 사실 아닌가요?
한국인의
눈에는 -특히
젊은 층에는-
이런
언론의 작태를 스트레스 해소거리로 넘기지만,
서구
선진국민의 삶을 경험한 “기고자‘의
눈으로는 참으로 안타까울 정도랍니다.
새누리당 총선 참패의 의미는 한마디로 보수층
유권자를 “선거용
투표 기계”로
생각했기
때문에 “탐욕”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황금 알
낳는 거위”를
잡아먹은 실패한 정치인
김무성 전 대표와 모든 새누리당 의원들의 “후안무치”에 대한
“분노
폭발”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정치인들의 “권력투쟁의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악어와
악어새”처럼
유력
정치인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정치부 기자들처럼 그리고 여론조사 기관의 타성처럼
“권력투쟁”의
산물로 정치(인)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서민들의
판단 기준은 간단합니다!
작금의
정치 행위가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민생”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권력
쟁취”을
위한 것인가 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지난 3년간의
재,
보궐
선거들 그리고 20대
총선에서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의 선거 결과 예측이 틀린
것입니다.
총선투표
전날까지 일반인들의
크고,
작은
모임들에서 “권력투쟁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대통령의
남은 임기 또한 중요하지만,
”옥새를
갖고 튀는“
황망하고
극단적인 행위까지 받아들여야 하는가!”가
보수층 유권자들 의식
깊은 곳에서
흐르던 여론이었습니다.
그런대 지금 보수 언론은 “희생자”코스프레
방식으로 유승민 의원을 소영웅주의자로 띄워 준 것처럼
새누리당
“권력투쟁”의 한쪽
당사자이면서,
한때(?)
김무성
의원을 보스로 섬겼던 비박세력을
마치 “혁신
또는 쇄신”의
집단으로 조작하려하고
있지 않은가!
언론사
사주들의 음험한 목적을
위해서
“이해와
공감”이
쉽지 않은 기사,
논설로
현실을 교묘하게 왜곡해서
보수당
개편을
시도하려는
보수언론사들에게 묻습니다!
①권력이
있는 곳에는 “당쟁도,
권력투쟁”도
존재합니다. “능력과
지략”이 없는
친박 세력,
친이
세력처럼 자연히 도태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친박이든 비박이든,
대통령을
이용하려 하지 말고,
자신들의
힘만으로 세력을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승민 의원의 사례처럼 “능력도
자질”도
역부족인 비박세력을
“혁신
그룹”으로
미화시키고,
합리화시키려는
언론의 의도는 무엇인가요?
언론은
비박
세력이 지금 “민생”을 위한
투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권력
나눔,
또는
쟁취”를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지 솔직한
답을 할 수 있나요?
②비박
세력이 외치는 “따뜻한
보수,
개혁적
보수”가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와
무엇이 다른가요?
경제
전문가로써 이혜훈
당선자가
제일 처음 발의한 “휠체어
금지법”과
역시 경제
전문가로써
개혁과는 상반된 누더기 “공무원
개혁법”과
“부정,
부패
방지법”
입법을
지휘한
유승민
의원,
이
두 분에게 “개혁”의
정신과 의지가 있다고
언론은 장담합니까?
“개혁과
쇄신”의
화신인 것처럼 행동하는 경제 전문가라면 “권력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