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권의 복지부동을 위해 정의화씨는 '상시청문회법(?)'을 통과시켰으나, 박정부는 이제 18개월 남짓 남았다. 이제 띵까띵까 하다가 끝마치게 만들었다. 그 고통은 불쌍한 서민들, 청년들의 몫으로 남았다. 그리고 차기 정부도 열심히 안 할 것이다. 열심히 하다가 잘못하면 청문회에 불려나와 욕먹게 되니까? 나라꼴 잘 되어 간다.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현재 이상의 경제 발전 꿈도 꾸지 마세요. 소야당과 다야당의 피튀기는 싸움으로 나라나 온전히 유지될 지? 혹시 공산주의자가 집권하게 되면 고려 연방제 즉 김정은 시다바리국가인 북괴의 위성국가로 전략하지나 않을 지. ㅉ ㅉ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