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은 어쩔 수 없이 거기 까지이다...
딱 시장직만이 어울릴 듯 싶다..
서울 시장과 도지사 광역시장...
딱 거기까지이다..
이재명을 존경 해왔다..
세월호에 대한 적극성...
또 성남을 이끌어온 지방 자치장..
잘 해 온 것이 많다...
하지만 여전히 신중함이 부족 하다는 것을 느낀다...
정치인은 정치인으로 물러날때 물러나고 함께 할때 함께 하고 결론적으로 국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재명은 한다..
무조건 다 할꺼 같다..
문제는 앞뒤 안보고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같은 편에게 재벌정책이라며 뒤집어 씌우고 급기야 이번 탄핵 후 촛불에 참석하지 않은 타 후보에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박근혜 탄핵을 문재인이 한것도 아니고 이재명이 한것이 아니고 국민이 한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정치인으로서 한발 뒤로 물러나 박근혜 탄핵의 기쁨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정치인은 정치인으로서 잠시 뒤로 물러 날 줄 알아야 한다...
일단 이재명 시장 자신은 또다시 국민의 축제의 장에 나타나 국민과 함께 한다지만 이재명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여태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이재명을 떠들었던 종편 이었지 결코 이재명이 잘했다고 종편이 떠들어 댄건 아니었다..
이재명이 그런 사실을 모를리 없다..
이렇게 정치인들이 국민들에게 축제의 장을 물러 주고 뒤로 잠시 나와 있고 촛불은 잠시 휴식을 갖게 되면 자신의 입지는 적어 지는 것이다...
오히려 이재명은 박근혜 탄핵 기각을 바라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촛불은 계속 이어지고 국민들의 분노가 치솟을 수록 이재명의 입지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의 타 정치인(후보)들의 3월11일 촛불 불참에 대해 비난을 가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신중함에 대해 남에게 뒤집어 쒸우는 행위로 변질 되는 것이다!!
이재명 자신의 입지를 부각 시키려면 또다시 발로 뛰든가 국민이 바라는 국민을 위한 획기적인 상품을 만들되 같은편 침뱉기 행위는 절대 중단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