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필자는 천자문을 여들살때 아버지 에게 배웠었는데, 이듬해 6.25가나서 거지꼴에다 식구들이 뿔뿔이 흐터져서 사는 바람에 지금까지 67년간이나 까마득히 있고 있다가 우연히 天字文책이 수중에 들어 오길래 다시 보기 시작 했고, 까마득히 잊었든겄을 다시 외우게 됐습니다.
다시 보고 외우게 되니까 뜻도 알수 있을겄같고 놀라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천자문은 양(梁)나라 周興嗣(주흥사) 선생님이 지어셨다고 알려져 있는데, 1천자 책으로 되어있고, 한줄이 4字로 구성된 문장이고, 같은글자가 한자도 중복되지 않코 문장으로 만들어 졌다는겄이 놀라왔고, 이 가운대는 서양의 合理思想(합리사상) 내용이 1500년전에 임이 쓰여져 있었다는대서 더 놀라왔는대 그게 천자문 9줄에 쓰여있는 雲騰致雨(운등치우)라고 생각합니다.
서양의 학문에만 도취된사람들이나 저가 믿는 기독교 교회 목사들은 "쾌쾌먹은 학문이라 볼겄없다."라고들 했지만, 천자문쏙에는 하느님의 이치도 담겨있는 禍因惡積(화인악적)이라는 말씀도 있고, 정치 철학등, 四書五經(사서오경)나오는 뜻도 있고, 성경에 나오는뜻과 같은 逐物意移(축물의의), 屬耳垣墻(속이원장)등등 많이 있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직 우리가 사는 세대에도 공용시대가 끝나지 않았다고 봅니다.
천자문이 악에서 벗어나게 하는 교훈을 알고 하늘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치 않으면 앞전의 공룡들같이 멸망할수도 있다고 염려됩니다.
본필자도 악한인간이라 말할 자격도 없지만.
본 필자가 천자문을 읽고 외우고나서 아직 공룔시대는 않끝났다 하는 생각이 문득 뜨올라졌습니다.
쉽게 말해서 참세들까지는 공룡이라 보면 사람은 엄청난 큰 공룡에 해당 된다고 봅니다.
자연현상을 살펴보면 참세보다 작은동물(파리, 모기, 벌, 개미...등등)이 참새보다 큰 동물보다 훨씬 많은겄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극도로 악해지지말고 성경이나 천자문에서 교훈한대로 선하게 잘살아야 먼저 사라진 공용처럼 멸망되지 않을수도 있는겄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서부터 선한마음들이 되어서 남북이 가까와지고, 모든일들이 잘되어서 화합되서 살수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두서없는 글 몇자 올립니다.
졸필을 느거럽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나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