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한일 독도갈등에 대한민국에 공식사과부터하거라!
경기도 의회에서 소녀상을 독도에다 세우기위한 모금운동을 펼쳐나가자 일본 외무성 장관이 "독도는 국제법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일본의 고유 영토이다."는 망언을 일갈성해댔다. 아베는 부산 영사관 앞 소녀상 건립을 정치적으로 악용해서 자신의 지지도를 끌어올리는데 이용하기위해 주한 일본 대사를 본국으로 송환한 강수(?)를 둔 모양새다.그에따라 아베의 지지 인기도는 급상승했다.
"천년이가도 일본이 한국에 저지른 침략과 만행의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취임초에 천명한 박근혜가 졸지에 말을 바꿔서 "과거의 짐을 이제는 내려놓자."는 궤변이자 망언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더니 급기야 국정교과서 제작을 밀어붙여 일제 치하의 세월을 오히려 미화하는 식민지 근대화론의 교과서로 막장의 최종으로 치닫고있는 형국이다.
성노예 피해자이신 우리 어르신들의 허락과 동의도 받지 않는 반헌법적이고 불법적인 추악질로 일본과 내통하여 불가역적이고 되돌릴 수 없는 소위 '위안부 합의'를 주도한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박근혜는 이미 대한민국 사람이기를 포기한 것이나 진배없는 것이다.정신적으로는 이미 일본에 귀화한 것이나 다름 아닌것이다. 이제 광장의 촛불민심의 타오르는 국권 회복의 열화같은 5천만 국민들의 의지 앞에 즉각적으로 위안부 합의는 완전 폐기해야 할 것이다.
사드배치 강행으로인한 미국의 압력으로 한일간 위안부 합의를 종용하고 겁박한 미국의 비겁한 태도가 더욱 문제가 되는 것같다. 그리고 독도 문제에 대해서 끝까지 모르새로 일관하며 애매모호한 외교적 자세를 견지하는 지금까지의 미국의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결시, 슬그머니 치열한 일본의 로비로 미국이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해방후에 빼어버린 것은 대한민국사람이면 절대 용서할 수 없는 극악무도한 범죄이다. 언제까지 미국은 일본의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앵무새 발언을 용인할 것인가? 독도를 당장 미국은 제자리로 돌려 놓아라!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과 가네코 겐타로의 밀실 야합으로 대한민국을 일본에게 1905년에 넘겨주어, 가스라 테프트 밀약으로 한일합방을 유도한 역사적 대역죄의 그악랄하고 치사한 미국의 범죄에 대한 원죄의식을 이제는 미국이 떨쳐버릴 때가 됐지 않은가? 언제가지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이런 역사에 대해 눈감을 것인가? 참 한심 무지렝이 외교부였다! 언제나 그 어떤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런 미국과 일본의 부당하고 악랄했던 역사에 대해 그 원죄의식을 통렬히 비판하고 배상을 요구할 것인가? 지금까지 그 어떤 대통령도 그 어떤 정치인도 그 어떤 언론인도 그 어떤 학자도 이런 미국의 역사 원죄에 대해서 그 책임을 묻고 역사적 배상을 요구한 적을 본적이 없다!
필자는 대한민국의 올곧은 선비 논객이자 철학자로서, 역사 철학적인 진리의 그테제를 강하게 설파하지 않을 수 가 없는 것이다. 미국은 즉각 잘못 물고를 튼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돌려 놓아라! 사드배치를 밀어 붙이기 전에 더 이상 대한민국을 미국이나 일본의 총알받이로 안만들겠다는 양심선언이라도하거라! 유승민이는 뭐하는자인가? 사드배치 찬성을 안하는 자들을 종북좌빨 타령이나 하지말고 미국에게 떳떳하게 그 역사적 책임을 물을 수있는 용감한 자는 될 수 없는 것인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당장 성노예 피해 우리 어르신들에게 석고대죄하거라! 부산 소녀상이 외교적으로 적절치 않다고? 왠 망발이자 설레발질이고 무식한 소리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헌법적인 사상과 표현의 자유의 권리이니라! 윤병세 니가 뭔데 대한민국인들의 권리를 짓밟고 비아냥대는가?
유승민이나 윤병세 같은 비겁한 한국인들을 대신해서 트럼프에게 강력하게 주문한다!
당장 대한민국에게 석고대죄하는 공식사과를 하거라! 너의 선배인 시어도어 루스벨트 의 역사적인 범죄에 대해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천명하거라! 그리고 독도를 제대로 그 주인에게 돌려놔라!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전세계에 천명하라! 주한미군 주둔비 증액에만 천착하여 대한민국 사람들을 괴롭히지만 말고 자네 미국인들이 근현대사에서 저질러댄 그 극악무도했던 원천적인 범죄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깨닫고 대한민국에 공식 사과를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