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판난 국회의원, 국정농단도 구속하라
구실도 못하는 식물국회 국민들은 알고 있다.
최순실 사건을 빌미삼아 한판 놀아 보겠다는 국회의원 참으로 한심합니다.
여당의 의원들은 자중지란이고 야당의 국회의원은 난장판을 만들겠다.
이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이런 시국에 국민들은 심들어 하는 데 국회의원들이 장외로 나가 나발불고 춤추겠다.
이런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겁니까?
조숙히 나라의 국정을 안정시키고 국회를 안정시키는 것이 그들의 책임과 의무인데
나라도 죽이고 국민도 죽이겠다.
혈세나 핥으면 그만이다. 추운 겨울이 닥치는데도 권력에 눈이 멀겠다.
참으로 국민은 불행합니다.
오늘도 선동 내일도 선동 참으로 국가적인 비극입니다.
이런 짓은 좌빨이나 하는 겁니다.
좌파라면 그렇지 않습니다.
좌파는 적어도 나라를 사랑합니다. 이적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특히 야당 좌빨은 선동이 우선이고 그 선동을 계기로 나라를 뒤엎겠다.
국민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어느 국회의원이 나를 위하는 것이고 나라를 위하는 것인지 눈을 똑바로 떠야 합니다.
이런 시국일수록 냉정한 자세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심판해야 합니다.
서로 흥분한다면 국민만 도탄에 빠질 것입니다.
가진 것 없는 국민만 그 고통을 떠안을 것입니다.
결국 나라가 어려워지면 최순실폭탄, 세금폭탄을 맞는 것은 국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